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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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픈도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없이 많이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들과 다양한 해석들 속에서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해야 될 것인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 이런 고민들에 상당한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 요즘.

무시무시한 정보 쓰나미 속에서 섣부른 확신과 판단의 위험성을 최대한 낮추고 싶었다.

현명한 선택들이 절실하다. 그 선택들로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을 위해 도움을 톡톡히 주는 책.

오류인지도 모르고 판단하게 되는 편향된 생각의 직관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 우리의 직관은 통계를 알지 못한다.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적은 데이터만으로 쉽게 일반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p.214

📖 예측에 확률을 활용하자.
미래를 논의하는 최고의 언어가 바로 확률이기 때문이다. -p.266

📖 사람을 향한 고려 없이는 인간과 관련된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p.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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