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공감 - 김형경 심리 치유 에세이
김형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06년 12월
구판절판


가족과 같은 친밀한 관계에서는 쉽게 무거래 법칙을 사용해선 안된다. 사랑이 분노보다 강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끝까지 갈등하여 승-승의 상태로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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