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브로네 집 - 재주 많은 엄마와 두 아이의 닮고 싶은 일상
하상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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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이후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하지만 어떻게?


저는 장소나 주제가 정해지면 블로그를 검색해서 정보를 얻는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태브로네 집...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매료시킨 특별한 가족이라는 문구에


저역시 태브로의 일상생활이 궁금해졋답니다.


contens중 저를 가장 많이 매료시킨 부분은 바로 식탁 레시피랍니다.


간단하면서도 영양만점이면서 우아한 식탁하나하나의 소품까지


언뜻보기에는 어려워보이지만 레시피를 보면 정말 간단하답니다.


또한 식탁에 꾸며진 예쁜 그릇들과 소품들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시간이 되면 이 책에 나와있는 장소를 모두 찾아다니고 싶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엄마의 소중한 일상생활역시 빼놓지 않았답니다.


 아이들에게만 올인하는 것도 좋지만 그로인해서 나 자신을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엄마인 하상미씨는 어릴적부터 미술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림실력이 정말 좋아요 그러한 자신의 장점을 아이들에게까지


잘 활용하여 전달해주니 아이들의 미술실력도 정말 좋더라구요

제가 꼭 한번 해보고싶은 아이와의 단둘만의 여행이랍니다.

남편없이 아이들과 장기간 여행을 하고 싶지만 현재 직장에 얽매여있으니

시간은 잠시 미뤄놓았지만 반드시 가보고 싶은 일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집안에 진열되어있는 소품과 장식품들인데


이부분이 가장 저는 관심있고 궁금했는데


인테리어쪽에서는 많은 사진이 없어서 살짝 아쉽긴 햇어요




그래도 요 엄마의 공간의 가구들은 정말 탐나는 소품들로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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