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 - 내일이 불안한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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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살기 여렵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어릴때는 가난으로 지금은 물질적으로 좀 나아지긴 했으나 정신적으로는 더 황폐하다.

주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픔이 큰데, 이 책을 읽고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를 받는 기분이다.

어쩌면 뻔한 내용일 수도 있다. 

작가의 문장, 단어 하나 하나가 가슴을 파고든다.

간결하고 정제된 문장으로 읽시 편하고 또 반복해서 보게된다. 어느새 침대 머리맡에 두고 보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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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즐거운 일을 시작했다 - 퇴직 이후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 아홉 명의 이야기
이보영 지음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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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대가 되면 은퇴라는 걸 경험해야 할 때이다.

이 책은 은퇴후 청소년상담사, 와인전문가, 사진사, 서점운영, 낙농업, 번역가, 도보여행가 등 다양하게 인생2막을 사는 이들의 이야기를 수필처럼 편안한 문장으로 담고 있다.

해당 직업을 소개하는 것보다는 은퇴후에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2막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이들을 투영하며 자신감을 잃지않고 차근차근히 준비할 수 있는 희망을 준다.

그들이 과거 경력과 경험을 살려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생소한 직업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희망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은퇴후의 여러가지 공공사업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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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내려갈 때 사서 올라갈 때 팔아라
이상엽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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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를 막 시작할려는 사람들이 볼 만하다.

증권사를 선정하는 법부터 주식투자 전반에 대한 이해, 그리고 재태크, 주택청약까지 범위가 넓다.

주식투자를 오랫동안한 분이 보면 싱거울 수도 있지만 지금 막 시작할려는 분에게는 단순한 수직투자 스킬 뿐 아니라 전반적인 투자환경에 대한 이해를 줄 수 있으므로 초보자들이 읽엇으면 한다.

내려갈 때 사서 올라갈 때 팔라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본질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시중에 이런 구성이 많이 없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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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 - 일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말투와 목소리
이규희 지음 / 서사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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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말은 딱 맞는 말이다.


반면 일잘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성과에 비해 말때문에 아쉽게 제대로 일의 성과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대중앞에서 세련되고 거침없이 호감스러운 화법으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회사에서 인정받고 주변에 사람이 많다. 


내 경우는 반대인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소한 습관부터 고치고 좀더 말을 잘 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기를 노력해본다. 


금방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여짓껏 간과했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 차츰 개선될 것 같다는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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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리더십 필독서 43 - 세계 최고 리더들이 읽는 리더십 필독서 43권을 한 권에 ㅣ CEO의 서재 36
나가이 다카히사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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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으로 마케팅필독서 45를 읽고 전체적인 마케팅분야 흐름과 사고방식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리더쉽필독서43이 출간되어 매우 반가웠다.


수많은 리더쉽필독서라고 하는 책을 다 읽어볼 수는 없어서 이런 요약본을 보고 그 중 마음에 들고 인상깊었던 책 몇권을 구매해서 읽곤한다.


한번 읽어봤는데 빠르게 한번 더 읽고 가장 기억났던 세가지정도만 추려서 더 읽어볼 계획이다.


아양한 분야의 필독서 요약본들이 나왔으면 좋겠고,  바쁘다는 핑계와 게으름을 끼고 사는 나에게 보석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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