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장의 유령
아야사카 미츠키 지음, 김은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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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렀다 성을 불렀다 해서 헷갈리는 구간들이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음. 언제나 제일 무서운 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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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판정위원회
방지언.방유정 지음 / 선비와맑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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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실현이 그저 꿈에 가까운 일이라는 건, 소설에서만 그런 건 아닌. 좋아하는 결말은 아니지만 참 현실적이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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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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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의 매력적인 주인공을 잊지 못해 신작이 나오자마자 손에 들었는데, 중간중간 쉬어야 읽을 수 있었다. 한번에 읽어버리기엔 단어와 문장이 넘쳤기에. 그렇게 시간을 들여 읽어가다 만난건 이름도 궁금증도 해결되지 않은 결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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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전쟁 - 1952, 사라진 아이들 싱긋나이트노블
정명섭 지음 / 싱긋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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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았을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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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의원
이인철 지음 / 책과나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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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의원 얘기도 아니고 의사와 환자만의 얘기도 아니고 온갖 것들을 다 끌어와 산만하다. 작가는 소설이 아니라 철학책을 쓰고 싶은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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