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없다
이동희 지음 / 청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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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반어법으로 지은건지, 진심으로 지은 건지 끝까지 확신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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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정원
아야세 마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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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를 읽으며 대체 이게 무슨 책인가 싶었다. 그 다음 이야기도, 그 다음도. 그럼에도 묘하게 사로잡히는 느낌. 명확하지 않아 매력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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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뱀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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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쪽의 스릴러는 왠지 블랙코미디 같다는 느낌인데 이 책도 비슷했다. 특히 마지막 주인공의 모습은 와, 생각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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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해바라기
오윤희 지음 / 북레시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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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뿐이라면, 의미가 없는 건가?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질 수는 없는 걸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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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귀방
김재이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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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 사이사이에서 산만하단 느낌이 들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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