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숲
전건우 지음 / &(앤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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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물을 읽은 후라도 좋고 아니라도 좋은.
전작보다 더 강렬했고 그럼에도 진정 나쁜 건 인간임을 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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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암실 ANGST
박민정 지음 / 북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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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원하는 5명 중 한 명이 될 수 없어 죄송한 마음. 재이에 대해 집착하는 연화의 마음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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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실수
강지영 지음 / STORY.B(스토리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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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를 읽고 기대하며 구입했는데 도대체 모르겠다. 중의적인 표현으로 이름을 지은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양이고 음이고 자연수고 읽는 내내 헷갈렸다. 시점이 바뀔 때마다 겹치는 순간들이 깔려서 더 그런지도. 다 읽고 나서 좀비물인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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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시간표 (리커버 양장본 한정판) - 영국·미국 출간 기념 리미티드 스페셜 에디션
정보라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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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연구소와 한이 맺힌 것들. 그 사연들을 풀어가는 괴담이면서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야기들. 그런데, 선배는,, 정체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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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수집가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윤시안 옮김 / 리드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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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주문. 완벽한 밀실이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런데 일반인이 트릭을 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 억울한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고. 밀실수집가란 존재가 독특. 사람이든 아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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