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 사랑한 정치인, 올로프 팔메
하수정 지음 / 후마니타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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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소모품처럼 일한다. 더는 일할 수 없어도, 인간이 상품이 아니라 인간이니까 최소한의 조건, 인간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복지가 왜 필요한가)에 눈길이 한참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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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넘은 부모를 보살피는 72가지 방법 - 복지 선진국 일본에서 실천하고 있는 노부모 돌봄 프로젝트
오타 사에코 지음, 오시연 옮김 / 올댓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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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간병뿐 아니라 세탁, 택배, 운전 등 노년의 일상적인 어려움을 국가 제도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도 소개되어 있지만, 일본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친다. 자식들뿐 아니라 관련 정책 연구자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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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다니구치 지로 지음, 박정임 옮김 / 이숲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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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안 좋아하는데 <열네 살>을 보고 만화가 이럴 수도 있구나,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그 뒤로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작가. 장면 속, 그리고 장면들 사이 사이의 여유가 이 사람 작품의 미덕인 것 같다. 편안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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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스토리 살롱 Story Salon 1
무레 요코 지음, 김영주 옮김 / 레드박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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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이야기. 직장 때려치우고 모아놓은 돈만으로 살아간다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 사람들이 생각만 하는 상황이 현실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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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일만 하다 갈 거야?
이케다 기요히코 지음, 김현영 옮김 / 올댓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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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훅 가는 게 인생인데...그런데 일 안 하고 살 수도 없고 ㅠ.ㅠ 제목부터 뜨끔했고,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너무 애쓰지 마, 인생은 단념의 연속이야라는 말에 가슴이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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