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사는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라는 구절보면서.. 참 아차아차 하곤해요. 그 구절에 동감하나..늘 반복되는 실수에..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느끼는 책이에요.. 말하나로 축복받느냐 아니냐..가 결정될꺼라는것을 알게될꺼에요.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사람으로써의 자태를 더욱 가추게 만들어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많은 깨달음 속에서 말이에요.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 하시느니라' 정말 제가 인정받는길은 그리고 주님의 사랑 보여주는 길은 바로 그 사람을 인정하면 되는데.. 그런 쉬운 비법을 미처 몰랐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잘못을 시인하는 말. 인정해 주는말, 이름을 불러주는 말,체면을 세워주는 말,겸손한말,미소지으며 하는 말,남을 배려하는 말,힘을 북돋아주는 말등등 을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정말 좋은 인관관계..가족의 화목...등등 이 책을 만나신다면 그 비법들의 비밀이 곧 풀리실꺼에요. 조금한 책이라 들고다니며 읽기도 편하고요.. 늘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가슴에 깊이 새겨가며 꼭꼭 씹어먹듯.. 꼭꼭 맘에 머릿속에 되새겨가며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한단계 더 나아가실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