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내면의 세계를 시로 노래해주는 정말 아름다운 시집 맘이 복잡하고 힘들면 난 시집을 읽게 된다. 정서를 맑게 해주니깐.. 이 시집은 내 맘을 고요하게끔 해준다. 맑은 시냇가에서 머리를 씻어내는 기분. 사랑을 알게끔 해주는 시들. 두고두고 보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