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메타버스 이야기 - 메타버스는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이종호.조성호 지음 / 북카라반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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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가 다가오면서, 실생활에도 다양하게 인공지능이 스며들어 오는 것 같다. 대형마트에 계시는 캐셔분들만 하더라도 이미 몇 년 전부터 기계가 대신해주는 시스템으로 바뀐지 오래되었고, 작은 점포에서도 셀프로 주문하고 셀프로 계산하는 장면이 어색하지 않게 되었다.

 

미래에 어떤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고, 없어질지 예측하는 신문기사들도 종종 본적이 있다. 실제로 과거 mp3를 만들었던 아이리버가 애플을 넘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시대를 예측하지 못한 탓에 경쟁사를 따라잡지 못하고 한때 잘나갔던 브랜드로 기억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례처럼 시대를 앞서 바라본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런 청소년들을 위한 책들이 더 귀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시대에 흐름에 맞춰서 나 같은 성인들도 어려운 용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란 가상으로 만들어진 공간과 현실이 연결되어진 인터넷의 총합을 말한다고 한다. 메타버스의 영향으로 비대면교육, 게임산업의 발전, 온라인 플랫폼의 발전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는 실생활에 활용되어 지고 있다. 일상생활의 일부에서 시작하여 핵심적인 역할까지 메타버스가 중요해 질 것 이라는 전망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가 미래에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 인가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였다.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메타버스의 활용으로 일자리에는 어떤 변화가 올 수 있는지, NFT란 무엇인지 어떻게 미래에 활용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있었다. 또한 메타버스로 인한 문제점에는 어떤것들이 생겨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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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24 -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유튜브 영상 편집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심수진.윤성우.김덕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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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가 많이 활성화 되면서부터 일반인들도 쉽게 동영상을 찍어 업로드 하곤 한다. 또한 유투브의 채널을 좀 더 전문화 시켜 운동, 화장, 건강등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나만의 동영상을 직접 편집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기본서 같은 책이었다.

 

나 역시 어릴 적 동영상을 편집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곤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지난 날을 회상하게 되었던 것 같다. 동영상을 감각적으로 편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자막 템플릿을 제공하거나 활용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매우 유용했던 것 같다. 선생님이 설명해주듯이 화면 하나 하나 장면이 삽입되어있어 재미있게 편집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영상편집을 하기 위한 기초적인 이론부터 클라우드를 다루는 방법, 예제파일이 에러가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들이 매우 기초적이여서 혼자 학습하기에 매우 안성맞춤인 것 같았다. 학원에서 다 같이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지만, 학원을 방문하기 힘든 사람들은 매우 유용한 책일 것 같다.

 

예전에 엑셀이 처음 나왔을 때 컴퓨터학원에서 배웠던 것처럼, 언젠간 동영상 편집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편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실습예제들을 습득하여 실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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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오후에는 적보다 친구가 필요하다 - 데일 카네기 에센스 DALE CARNEGIE ESSENCE
김범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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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오후에는 적보다 친구가 필요하다는 책 제목처럼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다. 가족이나 회사, 친구 관계등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갈등은 쉽게 해결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런 인간관계에 필요한 마음의 조언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데일카네기가 중요하게 생각한 자기 자신에 대한 조언과 사람과의 갈등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였다.

 

늘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향한 조언과 나를 잃지 않고 내 모습대로 사는 방법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오직 오늘만을 살아가라 라는 대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과거는 후회되고, 나 역시 현재에 왜 이렇게 되었는지 고민하며 타개할 방법을 찾는 편이다. 하지만 고민을 하다 면 해결책도 생각나지만 과거에 내 의지대로 선택할 수 없었던 내 과거에 대한 원망도 같이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데일 카네기의 조언은 명쾌했다. 그저 과거와 미래는 내게 주어지지 않았다. 오늘만 딱 오늘 하루를 아주 열정적이게 살아라 라는 것이었다.

 

12달이라는 큰 계획이 부담스럽다면, 데일 카네기의 말처럼 딱 오늘 하루를 죽을 만큼 열정적이게 살아보라 하는 조언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인간관계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도 기억에 남았다. 인간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과 더 나아가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 이 가득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욕망 즉 자기 중요감을 잃게 되면 현실세계에서 자신이 거부당하는 경험을 겪어 가상세계로 도망친다고 한다.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이끌고 싶다면 이런 욕망을 이용하여 사람을 다루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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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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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명언이 담긴 책들을 읽어보다 보면, 정말 삶을 살아가는데에 이것 만큼 좋은 이정표가 없는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일 것이다.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포기하는 것도 노력하는 것도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어떤 일에 몰두하게 되었을 때,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보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어떻게 갈등상황을 파괴해 나가야 할지 해결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한 니체의 말처럼 생각이 든다면 두려움 없이 실행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고 한다. 하지만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라고 한다. 해보지 않는 일이 위험하고 두려운 마음은 누구나 든다. 하지만 두려움을 느껴 실행하려고 하는 일에 망설인다면 또 지난 날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니체는 현재를 살아갈 것을 강조하였다. 과거는 없다. 또한 미래도 없다. 그저 현재의 자신만 컨트롤 할 수 있을 뿐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살아도 좋다는 마음가짐으로 살라는 철학이 기억에 남는 책이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라는 말처럼 무언가 두려움 없이 시작하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이겨내는 끈기와 고집, 그리고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운다면 니체가 말한 인생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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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식당 장사의 비밀 - 그 식당 메뉴, 팔면 얼마 남을까?
이미나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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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식당 장사의 신>이라는 책 제목처럼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라든지 요식업을 창업하기 전에 기억해둬야 할 점등 식당을 창업하기 전에 참고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사람들의 취향이 예전과 다르게 점점 세분화 되고 있고, 그냥 빵집이 아니라 조금 더 전문적으로 에그타르트가 맛있는 집이라든지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림이 잔뜩 들어간 도넛이라든지 전문점 형태로 외식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또한 세밀하게 사람들의 취향을 파악하여 선택한 하나의 아이템에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도 매우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얼마 전 제주도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음식 맛은 매우 평범했지만 제주도의 특산물로 만든 혹은 제주도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이라는 체험이 가미된 문구에 홀려 음식을 먹은 적이 있었다.

 

이와 같은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요즘에는 이렇게 차별화 된 포인트로 운영되고 있는 음식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메뉴라고 강조하고 있었다. 아무리 겉모습이 화려하고 좋더라도 본질의 메뉴가 엉망이라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고 힘들고 유지 하기도 힘들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메뉴에 알맞은 타겟층 설정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았다. 수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는 적정한 가격형성대 방법과 얼마를 팔아야 남는 장사일지 메뉴 원가계산부터 마진율을 높이는 방법들도 소개가 되어 있어 창업시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메뉴를 선정할 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든지 주의해야 할 점등 예비 사장님들에게 꼭 필요할 핵심 내용이 가득 들어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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