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 걸려온 전화 스스키노 탐정 시리즈 2
아즈마 나오미 지음, 현정수 옮김 / 포레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흡입력이 없어서 30장째에서 던져버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백마산장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부터 끝까지 흡입력 있게 잘 읽었다. 지키는자 = 밝혀지는 자, 밀실트릭이 아니라 그냥 빼먹었던 하나의 방법 다만 [암호] 라는 것이 상당히 안드로메다라서 공감은 안되었던 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인메일
이시자키 히로시 지음, 김수현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인터넷 세상으로 현실도피, 망상, 중독, 릴레이소설이라고 읽고 わがまま라고 읽는다.
그냥 인터넷 소설같은 질 낮은 소설은 읽지 말자는 교훈을....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다행히 이모티콘같은건 안써서 다행... 이해가 안되는 결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6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다보면 뻔한것들만 보임, 그리고 이건 유괴사건이 아니야...!! 그리고 각기 인물들이 정말 친구 부부 동료가 맞는지 그냥 ~ごっこ 하고 있는것 같음... 중심같지만 중심이 아닌 출판된 책도 마찬가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왈로테일
이와이 슌지 지음, 남상욱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러브레터를 읽었을때하고는 너무나도 느낌이 다르다. 같은 사람이 썼다는것을 의심할만큼, 솔직히 소설로는 별로지만 영상화 하면 그림은 잘 나올것 같아. 원래 소설가라기보다 극작가일테니 번역이 잘못되어 있는 부분이 많음, 같은 페이지에 위는 한국어로 직역, 아래는 일본어 표현 그대로 사용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