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곧 죽을 텐데
고사카 마구로 지음, 송태욱 옮김 / 알파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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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라고? 맨 처음에 준 조건이 가짜라는건 너무한거 아니야? 무슨 히가시노의 가면산장이냐? 그리고 무슨 이게 본격이냐 시체를 방치하는게 진짜 의사가 할 일이라고 보는거냐 작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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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
아쓰카와 다쓰미.샤센도 유키 지음, 김은모 외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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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점에만 만족하자. 이런게 또 나오나면 좋겠지만. 작가 후기에서 비현실적인 측면은 인정했으니깐. 저택 도면도 부실하고(작가가 후기에 일부로 그랬다고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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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여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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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쓸대없는 능력으로 이야기 만들기는 선수는 맞다.
인어가 잠든 집 처럼 억지 부리는 사람들만 등장
오히려 전작은 신비로움으로 읽었는데
책의 결론 : 치매는 참 무서운 병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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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화원 리세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반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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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리세 만큼 매력적이지 않음. 정말 기대했었는데 아하! 할정도 까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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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커빌관의 살인 기암관의 살인 시리즈 2
다카노 유시 지음, 송현정 옮김 / 허밍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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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전 작을 더 점수를 쳐 줘야 하는 것 아닐까? 맨 마지막을 빼면 이렇게 돌아간 이유가 전혀 납득이 가지를 않거든. 변수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모르고 볼때는 어라? 하지만 알고 보면 이건 무대에서 주연배우가 등장하지 않은건데... 그래도 차기작도 나오기를 기대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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