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
아쓰카와 다쓰미.샤센도 유키 지음, 김은모 외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점에만 만족하자. 이런게 또 나오나면 좋겠지만. 작가 후기에서 비현실적인 측면은 인정했으니깐. 저택 도면도 부실하고(작가가 후기에 일부로 그랬다고 알려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녹나무의 여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또 쓸대없는 능력으로 이야기 만들기는 선수는 맞다.
인어가 잠든 집 처럼 억지 부리는 사람들만 등장
오히려 전작은 신비로움으로 읽었는데
책의 결론 : 치매는 참 무서운 병이다. 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벽의 화원 리세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반타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전의 리세 만큼 매력적이지 않음. 정말 기대했었는데 아하! 할정도 까지는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스커빌관의 살인 기암관의 살인 시리즈 2
다카노 유시 지음, 송현정 옮김 / 허밍북스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히려 전 작을 더 점수를 쳐 줘야 하는 것 아닐까? 맨 마지막을 빼면 이렇게 돌아간 이유가 전혀 납득이 가지를 않거든. 변수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모르고 볼때는 어라? 하지만 알고 보면 이건 무대에서 주연배우가 등장하지 않은건데... 그래도 차기작도 나오기를 기대는 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헌책 낙서 수집광
윤성근 지음 / 이야기장수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헌 책 속에서 누군가가 남긴 편지를 두 권 밖에 손에 넣지 못해서.. 하지만 90년대 감성의 책갈피는 많이 생겼었지. 헌책은 책과 그 플러스가(혹은 마이너스) 되는 것이 덤으로 손에 들어올 때가 있으니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