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향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3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시원 옮김 / 레드박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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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으면서 꿈같지 않은 이야기... 본인들도 섬나라에 살고있는 주제에 섬에서 또 섬으로 들어간것 뿐인데... 일본이 아닌것만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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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귀울음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0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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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부분 약간 구멍이 난듯한 작품들... 좀 더 다듬어서 출간되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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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정경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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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시리즈에 비해 받는 느낌이 약한건 사실이다. 암흑관같은 샴쌍둥이 이야기부터 인형관의 범인은 나였다 같은... 끝이 확실하게 맺어지지 않는것은 유키토 특유의 결말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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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 - 하 - 미야베 월드 제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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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에는 팔다리가 없다는 책 속의 대사처럼 호에게 만큼은 가면이 없던것 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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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 - 상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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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을 열심히 읽으면 하권은 훨신 읽기 편해진다. 당시 에도시대의 시대상황이나 역사 지식만 있다면 다른 용어들은 무시하고 읽어도 잘 읽어지더라... 딱 하나 도쿠가와 이에나리 시대인데 현대시계 읽는 방식이 나온다. 번역 미스인지 작가의 실수인지... 현대 시계가 아직 없을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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