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해두고 미뤄왔던 바빌론의 역사와 함께 비교해가며 읽었다. 개신교도로서 이스라엘사와 예루살렘사를 어느 정도 알고, 단순 교양 이상의 목적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성서와 관련된 내용은 사료 속에 소소하게 언급되는 정도에 그친다.한마디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내심 기대하고 읽으면 아쉬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