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부적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김현균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5월
평점 :


우루과이에서 멕시코로 온 앞니빠진 매력없는 여성이 주인공 화자가 되어 1960~80년대 멕시코의 여러 예술가들과 얽힌 이야기를 한다. 멕시코의 작가들 사이에서는 의미가 있고 즐겁게 읽히지 모르겠으나, 순수한 이야기로는 읽을 가치를 느끼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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