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 (무선)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5
리카르도 피글리아 지음, 엄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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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작가라. 초반에는 편지형식의 소설인척 하더니, 문학과 철학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등장인물을 통해 늘어놓는데,진부하고, 흥미유발이 전혀 되지않아. 이런건 소설로 쓰지말고 논문이나 쓰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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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6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진부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