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앤턴 - 살만 루슈디 자서전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김한영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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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n Empire 태생의 작가들이었으니, 조셉 안톤이 아닌 게로군요! 역자를 보고 책을 고르게 만드는 김진준 님과 Rushdie 님을 읽게 해주는 문학동네에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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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2015-02-13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지프 앤턴』 담당 편집자입니다. 책을 반겨주시니 들떠서^^; 댓글 남겨요. 루슈디 작품들 천천히 몇 권 더 펴낼 예정이랍니다. 기대해주세요!
 
비스와스 씨를 위한 집 1 대산세계문학총서 127
V. S. 나이폴 지음, 손나경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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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또 다른 Naipaul 님을 읽는 날이 오게 될 줄이야. 출판사에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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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전혜린 지음 / 민서출판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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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전봉덕의 딸이 죽어서도 이렇게 추앙을 받고있는 나라에 살고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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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스러운 탐정들 1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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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루 늘어놓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지겹기도 한데, 처음의 일기형식의 이야기는 발랄하고 생기있는 사건들을 흥미롭게 읽었느나, 그 이후는 중구난방의 시각, 장소, 화자에 내용 또한 일관성과 흐름을 찾아 볼 수 없네. 작가 나름의 특징인가본데 좋아할 특징은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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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호흡 (반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5
리카르도 피글리아 지음, 엄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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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작가라. 초반에는 편지형식의 소설인척 하더니, 문학과 철학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등장인물을 통해 늘어놓는데,진부하고, 흥미유발이 전혀 되지않아. 이런건 소설로 쓰지말고 논문이나 쓰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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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6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진부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