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었습니다.
태어난 아이는 잠옷을 입고 엄마한테 말했습니다.
"이제 잘래. 태어나는 건 피곤한 일이야."
엄마는 웃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아이를 꼭 껴안고 잘 자라고 입 맞추었습니다.

태어난 아이는 푹 잠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