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힘, 과연 적응지능이란 뭘까? 적응지능은 말 그대로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적응하며스스로 지키는 역량을 뜻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모든것이 급변하는 시대인 만큼,적응지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방성애 선생님께서 아이를 키우면서또는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예시를 들며 요즘 아이들에게 나타나는심리적인 문제들을 서술해놓으셨어요. 우리 아이 이야기같고,옆집 아이 이야기같은 현재 다수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의 예시와 그러므로 부모로써 어떠한 자세와 방법으로 아이에게 다가가야하며 내면의 어떤 부분을 케어해야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아이에 대해, 부모(나)에 대해생각해보는 활동지가 있습니다. 살림하랴 아이들케어하랴 건강챙기랴. 하루 24시간도 모자라는 하루하루를보내고 있는 저에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나 아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못했었는데활동지로 인해 나와 아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훨씬 심적으로 안정이 되었고 '이런 부분때문에 그랬었구나' 라며자신에 대해 아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건강한 내면으로 적응지능을 키워가며 사회를 잘 적응해 나갈 수 있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느 정도의 루트가 살짝 보였습니다. 또한 아이와 많은 시간동안 붙어 있는 부모야말로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에게 큰 영향을 주니 부모가 단단한 사람이어야아이도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단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부모인 나의 내면도 같이 굳건하게 길러야겠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처음 동시를 접한 막둥이는동시를 많이 낯설어했어요. "이게 무슨말이야?" 라고 하며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의미가 함축적이고 언어유희가 있는 동시를 처음 접하니이해하는게 당연 어려울 수 밖에요.(미안..엄마가 노출을 이제야해주네...ㅜ)몇 개의 동시를 읽어주니 어느정도 감을 잡았는지 그다음 동시는 쉽게 이해하더니 동시에 푹 빠졌더라구요.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싶대서 하교하자마자 붙잡고 있는 중입니다. 맘에 드는 동시를 직접 골라 필사도 했답니다~~ 꼬리치는 동시로 시의 즐거움을 선물해준 것 같아뿌듯하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항상 상냥해야하고 피해를 주면 안되고 참을 줄 알아야하죠.또 어른들은 사회 생활중에인간관계에서 참고 삭히는 일들이빈번히 일어납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냥 참기보다는때로는 꾹꾹 눌러진 감정을 터뜨려서 분출하기도 하고 훌훌 털어내기도 하고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공감되고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그리고 가끔 한 번은 표출해보세요. 속 시원해지실거예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게임 세계에 갖힌 아이들. 엉뚱이가 말한 우리말 타워를 향해 나아갑니다. 앞으로 나아가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사자성어, 속담, 맞춤법, 다의어 등의 문제를 맞추면서 상황을 헤쳐나갑니다. 또, 중간에 우리말 상식이 나와 있어속담의 어원이나 고사성어의 뜻이 세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스토리도 간단하고 초등 저학년이라면 꼭 알아야할 필수 국어 용어들이 나와있어요. 만화책을 좋아하거나 쉽게 국어에 접근하고 싶은 초저학년 아이들이라면흥미롭게 국어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은 잘못을 하게 되면 회피할 수도 누군가에게 떠넘길 수도 있어요.하지만 결국엔 느낄거에요.그렇게 마음 깊은 곳에 묵혀두고 넘어가는게 살아가면서 굉장히 찝찝하고언젠가는 다시 드러난다는 것을요.누구나 살면서 실수 혹은 고의가 담긴 잘못을 하기 마련입니다.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더 나은 나를 위해 계속 나아가는 것.그렇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곧 사춘기가 되는 우리 아이가이 책의 교훈을마음속에 잘 새겨두고앞으로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이끌어주는 단단한 마음의 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