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잘못을 하게 되면 회피할 수도 누군가에게 떠넘길 수도 있어요.하지만 결국엔 느낄거에요.그렇게 마음 깊은 곳에 묵혀두고 넘어가는게 살아가면서 굉장히 찝찝하고언젠가는 다시 드러난다는 것을요.누구나 살면서 실수 혹은 고의가 담긴 잘못을 하기 마련입니다.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더 나은 나를 위해 계속 나아가는 것.그렇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곧 사춘기가 되는 우리 아이가이 책의 교훈을마음속에 잘 새겨두고앞으로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이끌어주는 단단한 마음의 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