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뿜는 건 금지라니까!
일라리아 페르베르시 외 지음 / 하우어린이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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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항상 상냥해야하고
피해를 주면 안되고
참을 줄 알아야하죠.

또 어른들은
사회 생활중에
인간관계에서
참고 삭히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냥 참기보다는
때로는 꾹꾹 눌러진
감정을 터뜨려서
분출하기도 하고
훌훌 털어내기도 하고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공감되고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가끔 한 번은 표출해보세요.
속 시원해지실거예요 😀😃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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