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항상 상냥해야하고 피해를 주면 안되고 참을 줄 알아야하죠.또 어른들은 사회 생활중에인간관계에서 참고 삭히는 일들이빈번히 일어납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냥 참기보다는때로는 꾹꾹 눌러진 감정을 터뜨려서 분출하기도 하고 훌훌 털어내기도 하고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공감되고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그리고 가끔 한 번은 표출해보세요. 속 시원해지실거예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