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동시를 접한 막둥이는동시를 많이 낯설어했어요. "이게 무슨말이야?" 라고 하며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의미가 함축적이고 언어유희가 있는 동시를 처음 접하니이해하는게 당연 어려울 수 밖에요.(미안..엄마가 노출을 이제야해주네...ㅜ)몇 개의 동시를 읽어주니 어느정도 감을 잡았는지 그다음 동시는 쉽게 이해하더니 동시에 푹 빠졌더라구요.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싶대서 하교하자마자 붙잡고 있는 중입니다. 맘에 드는 동시를 직접 골라 필사도 했답니다~~ 꼬리치는 동시로 시의 즐거움을 선물해준 것 같아뿌듯하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