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후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들 영어를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요.자연스런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영어를 접했으면 싶어 지금까지 유지해오고 있는데요.이제 곧 중딩이 되는 아이를 위해영어 문해력의 힘을 키워주고 싶어 좋은 기회로 바빠시리즈 뉴스 타임즈를 하게 되었어요.책에 기재된 학습법으로 아이와 진행해보았어요. Qr음원을 한 번 듣고음원을 따라서 읽고큰 소리로 혼자서 읽어 총 3번의 지문을 읽어보았습니다.qr음원의 속도가 빠르지 않아 따라 읽기에 매우 적합하였어요.모르는 단어는 옆 단어장을 참고하였고 아이 스스로 줄별 해석을 하여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아직 단어가 많이 부족하여 문제를 푸는게 시간도 많이 들고 힘들어했지만 1단원을 풀고 나서 뿌듯해했습니다.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체크를 하고 다시 풀어보며오답을 정리했고 단어장을 만들어 단어 정리도 하였습니다. 과학과 환경에 관심있는 아이를 위해시간이 없는 고학년을 위해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아이를 위해하루 30분 투자하여 영어 신문을 읽음으로써 영어 문해력을 향상 시키는데 꽤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본 리뷰는출판사의지원을받아개인적인견해로작성하였습니다*도깨비 공주가 방망이와 함께바닷속 보물을 찾으러 떠나며 심해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는 비문학도서가 아닌아이들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스토리텔링을 하여 흥미를 돋구죠. 저희 아이들도 비문학도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데겉 표지가 이야기책 같아서 열어보기 성공!했고스토리가 있어 아이가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여러가지 설명들이조금은 어려운 용어들로 되어 있기도 하여부모와 같이 읽어 어려운 용어와 정보를 파악했습니다. 심해라는 주제가 평소에 접해보지 않은 주제라더 관심있게 설명을 듣고 책을 읽었습니다.그리고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왕 되기>페이지에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개발을 하는게 맞을지?에 대해찬성과 반대팀으로 나누어열띤 토론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논술 학원을 보내야하나.. 디베이트 학원을 보내야하나..항상 고민했었는데토론왕 시리즈를 읽고집에서 가볍게 부모와 같이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도 괜찮다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를 골라서 하는게 효과가 더 좋을 듯 해요^^
아이들이 유치원때 역사프로젝트를 하면서계백과 관창에 대해 배웠었어요. 어릴 때 배운거라 자세하게 배우지 않아서 큰 틀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네요. 특히 글에 주석이 달려있어어려운 용어들의 설명과 그림을 읽으며내용을 읽으니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 다시 봐도 16살 관창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용기와 패기는 너무나 대단하다고 느꼈답니다. 어린 화랑 관창을 한 번 살려준계백 장군도 영리하고(신라의 계획을 금방 파악한 점) 너그러운 마음씨에 착하고 대단하답니다. 계백이 살려준 관창이 신라로 돌아가자관창의 아버지인 김품일 장군이관창에게 살아돌아온 것에 대해 큰 소리를 치니"아무리 나라를 위해서라도 그렇지 어떻게 아빠가 아들에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 라며김품일 장군에 대해 비난도 많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쉽고 재미있는역사 동화를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했습니다. 초등 중-고학년이 되니한국사에 대해 관심도도 높고 집중을 잘하네요^^ 이 때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다 읽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읽었던 용이 부른 아이. 둘째가 너무 재밌다며이야기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더라구요. 2편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지. 과연 2편에서 미아의 엄마인릴리트가 등장할 것 인지,저주를 풀은 우스즈와 미아는 잘 지내는지도 궁금해했답니다. 2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대요. 그러면서 자신도 한 번 용을 타보고 싶다는엉뚱한 말을..?ㅋㅋㅋㅋㅋ줄거리가 흥미롭고 이야기 주인공이 나약하지만 강한 10살 소녀라는게 아이의 맘을 자극했던 것 같아요. 자기 또래인 10살 소녀가 그것도 발달이 느렸던 여리고 약한 소녀가우스즈의 저주를 풀기 위해여기 저기 모험을 다니며실마리를 풀고 결국 저주를 풀었다는 것에'나는 저렇게 용기가 있지 않은데 대단하다'라고 느꼈으니까요. 또, 자신을 버린 엄마를 찾았을 때의 장면을 슬퍼했고 릴리트에 대해 분노를 했어요. "아무리 나약한 아이라도 자기 자식인데어떻게 버리고 떠날 수 있어?""10년만에 만난 자식한테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안아주지도 않고 떠난 릴리트는 너무해" 완전히 미아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읽은 듯 합니다.아이들은 물론이고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용이 부른 아이. 2편도 기대하며 빠른 출판 기다릴게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소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6개의 챕터 중에서 아이와 저는 맨 마지막인 <바다에 띄우는 편지> 이야기가제일 인상깊고 많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주인공인 남자아이는 자신의 형의 점퍼를 몰래 입고 나갔다가자신을 쫓아오는 형이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어 슬픔과 죄책감을 진 내용입니다.저희 아이는 관에 있는 형이 추워보여 주인공이관 위를 점퍼로 덮어주는 장면에서 많이 슬펐답니다. 그러면서'만일 나때문에 언니나 동생이 죽었다면?'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자기는 어땠을지 상상하다가왈칵 눈물을 쏟았다네요~~ 😢 자신의 잘못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게 많이 힘들 것 같고 그걸 이겨낼 수 없을 것 같다고말했습니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아빠가 형 또는 자식을 잃고서 생긴슬픔, 죄책감, 아픔, 미안함을 한동안 지니고 살아가다가이제는 형 또는 자식을 완전하게 떠나보내는 매개체가연과 돌맹이라는 점이인상깊었습니다. 하늘 높이 날아가는 연에자신의 마음을 담아형에게 닿기를 소망하며 마음속의 응어리를 훌훌 털어버린 후련함이 느껴졌습니다.아픔을 극복해야하는 사람들에게크나큰 위로와 위안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