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이즈 로마 그림책은로마를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로마라는 도시에 대한흥미를 주었습니다. 삽화가 중심의 내용으로 고대 시대때부터 오늘날까지의 로마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베네치아 광장부터 판테온 신전,콜로세움, 보카 델라 베리타 광장 등로마라 하면 떠오르는 관광지부터 아기가 태어나면 대문에 파란 리본을 걸고주택 정원엔 오렌지와 레몬이,옥상에는 야자수가 자라나는 풍경과로마의 교통수단인 트램, 버스, 트롤리버스 등평화로운 일상들도 담아냈습니다.유럽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첫째는 삽화 하나 하나 글씨 하나 하나에 집중하며 마치 여행자가 된 듯한 마음으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 다른 풍경을 보며 비교해보기도 하도 로마의 고전, 중세시대의 유적과 건축물들을 새롭게 알아가기도 하며 로마는 아름다운 도시임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로마에 대한 도시를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안성맞움인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총 5편의 단편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1편은 탈북소년과 한국 아이의 갈등 이야기.2편은 잘못된 습관이 중독을 불러 화를 입고 개과천선하는 이야기. 3편은 장애가 있는 친구의 편견을 떨칠 수 있는 이야기. 4편은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길고양이 치료 이야기. 5편은 앵무새로 인해 말문이 막힌 소녀가 마음을 여는 이야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편집으로 되어 있어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도 적고 서로 돕고 힘을 합하면 무슨 일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따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희 막둥이는 고양이를 좋아해서인지4편을 가장 좋아했습니다.^^범이와 주인, 그리고 깜보의 힘으로 아픈 길고양이를 살리는 장면을 보고 안도했던 막둥이. 막둥이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주인이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고양이를 치료해줬다는 게 감사하고 감동이었나봐요. 😀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표정이 많이 밝았답니다.힘을 합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걸 이야기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막둥이 앞에 어떠한 일이 생기면 모두 힘을 합쳐 같이 헤쳐나가보자고 다짐을 했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을 워낙 좋아하는 막둥이. 내가 집에서 항상 3권의 그림책을 읽어주고 1권은 자기 스스로 낭독하고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쓰고 싶은 부분을 필사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로직아이 샘 독서 지도책을 받았고 그림책 좋아하는 막둥이와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려한다. 1단계 보라책에서는 4권의 그림책 독후활동이 있다. 활동하기 전에목표나 도서 선정 이유, 중요한 단어를 짚어볼 수 있다. 책을 읽고 독후활동 문제집 로직아이 샘 보라단계를 풀었다. 먼저 책을 보면서 책 내용을 훑는 문제,생각을 할 수 있는 탐구질문들이 이어진다. 그 후 객관식 문제를 풀고 문장 필사를 쓰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번 책은 친구에 관한 책이다 보니우정, 친구관계, 배려에 관한 내용들의문제들이 많이 있으며친구란 무엇인지, 어떤 친구가 되고 싶은지 등등깊게 생각해보는깊이 있는 질문들이 많이 있었다. 자연스레 학교 생활에서의 일이 떠오르고자신이 잘못한 일, 친구로 인해 곤란했던일들을다시 헤아려 본 후 이야기를 나눴다. 책 한 권으로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풀고 아이와 오랫동안 대화를 했다는게 놀라웠다. 이래서 독후활동을 하는구나 싶다. 다음권은 <노랑>이다. 다음 독후활동도 기대가 된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죠.뱁새는 뱁새대로, 황새는 황새대로 각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장점과 개성들이 있어요. 다른 누군가를 따라가다보면 자신에 맞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답지 않게 살아가게 되는데..그건 결국 행복하지 않아요. 내가 누군지를 파악하고 나의 장점과 개성을 사랑할 줄 알며나다움을 표현하며 사는 삶이 행복한 삶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훈이에요. 학교에서공부 잘하는 친구,운동 잘하는 친구,목소리가 예쁜 친구,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 등등다양한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그 친구들의 장점을 최대한 인정하고 칭찬하는 자세와나를 알아가는 자세를 깨우쳐주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른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과연 나는 어떤 존재일까?나를 나답게 하는 건 무엇일까?'자기자신을 돌이켜보며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나를 나답게 만드는 건 무엇이고 그런 나는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주는 책이다. 아직 초등학생에겐 어렵고 무거운 질문일 수 있지만자기가 왜 존재하는지자신이 어떨 때 행복감을 느끼며존재의 이유를 생각해보며자아존중감과 정체성을 찾았으면 좋겠다. 또, 자신과 다르다고 자신과 맞지 않다고 배제하며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다름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러므로 자기 자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작가님의 의도처럼 우리 아이들이 꼭 수용할 수 있는 넓고 깊은 마음을가졌으면 좋겠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