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즐거운 동화 여행 206
최귀순 지음, 최달수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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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편의 단편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1편은 탈북소년과 한국 아이의 갈등 이야기.
2편은 잘못된 습관이 중독을 불러 화를 입고 개과천선하는 이야기.
3편은 장애가 있는 친구의 편견을 떨칠 수 있는 이야기.
4편은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길고양이 치료 이야기.
5편은 앵무새로 인해 말문이 막힌 소녀가 마음을 여는 이야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편집으로 되어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도 적고
서로 돕고 힘을 합하면
무슨 일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따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희 막둥이는 고양이를 좋아해서인지
4편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범이와 주인, 그리고 깜보의 힘으로
아픈 길고양이를 살리는 장면을 보고
안도했던 막둥이.
막둥이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주인이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고양이를
치료해줬다는 게
감사하고 감동이었나봐요. 😀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표정이 많이 밝았답니다.
힘을 합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걸
이야기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막둥이 앞에 어떠한 일이 생기면
모두 힘을 합쳐 같이 헤쳐나가보자고
다짐을 했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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