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죠.뱁새는 뱁새대로, 황새는 황새대로 각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장점과 개성들이 있어요. 다른 누군가를 따라가다보면 자신에 맞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답지 않게 살아가게 되는데..그건 결국 행복하지 않아요. 내가 누군지를 파악하고 나의 장점과 개성을 사랑할 줄 알며나다움을 표현하며 사는 삶이 행복한 삶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훈이에요. 학교에서공부 잘하는 친구,운동 잘하는 친구,목소리가 예쁜 친구,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 등등다양한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그 친구들의 장점을 최대한 인정하고 칭찬하는 자세와나를 알아가는 자세를 깨우쳐주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