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 쪼꼬 용사 원정대 3 탁주 쪼꼬 용사 원정대 3
탁주쪼꼬 원작, 한바리 글, 김기수 그림 / 대원키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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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와 쪼꼬의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고
이야기 중간 중간에 노잼 개그로
엉뚱함과 똥꼬발랄한 매력을 뽐내니
빵 터지는 웃음 요소가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순삭했던
원정대의 탐험 이야기였습니다.
책에 흥미와 재미를 붙이기에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탐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아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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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3 - 러브 레터는 모험의 시작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3
미란다 존스 지음,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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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부분부터 마음 졸이며
한 줄 한 줄을 읽은 둘째.
갑자기 뒤에서 미오와 루나를 덮치는
무언가가 등장 할 때마다
"엄마!!!! 어떡해!!!"
비명지르고 심장 두근두근대며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누가보면 우리 둘째가
주인공인줄 알겠어요...^^)
알고보니 미오에게 감정이입이
제대로 된 둘째.
루나 공주를 원망했다가
루나 공주의 사랑을 응원했다가
안도했다가 긴장했다가
그리고 몰랑몰랑한 느낌을 받았다가 😃
판타지 바닷 속 이야기와
남녀의 러브라인이 들어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색적인 모험 이야기책이라
여자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빨리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4권 빨리 출판해주세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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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점
곽꿀벌 지음 / 하우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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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개쯤은
남들에게 보여지기 싫은
자기 자신의 모습이 있죠.
감추고 숨기는 것 만이 답일까요?
이 책은 이 물음의 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막내는 어릴 적부터
발등에 푸르딩딩한 큰 왕점이 있어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처음엔 막내도 발등점을 부끄러워했거든요.
주인공이 바닷속에서 해양동물들과 놀고
물 위로 나올 때
한 소녀를 만나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장면을 보고
아이가 말하길
"주인공이 용기를 얻었네"
"맞아. 내 몸은 너무 소중하고 특별해.
부끄러워할 필요 없지"
"나도 내 점이 다 좋아"
"나는 나를 사랑해" 라며
감상평을 말했습니다.
용기를 얻어 컴플렉스를 극복한
주인공 소녀처럼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특별한 존재로 여기며
컴플렉스를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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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너를 지킬 거야 - 멸종 위기 동물 구출 퀘스트 행복한 책꽂이 31
김현정 지음, 불곰 그림 / 키다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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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기후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아이들도 지구온난화를 알고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올 여름도 많이 덥고 그 기간이 점점
늘어나는거에 실감하며 살고 있죠.
게다가 멸종 위기 동물 책을 읽으니
아이들이 더욱 더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최대한 쓰레기가 안나오게 해야겠네"
"에너지 절약도 해야 하고 가까운 거리는 꼭 걸어가야겠어"
"물건을 낭비하지 않아야겠어.
꼭 필요있는 물건만 구매하고
끝까지 다 사용하고 버려야겠어"등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멸종 위기 동물들을 알아보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기에
좋은 도서였습니다.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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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에 간 날 - 어린이를 위한 암 이야기
다니엘라 로하스.이사벨 바예스 지음, 소피 알렉산드라 트레거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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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프다면 어떠세요?
그것도 암으로 아프다면??
세상이 무너진 듯
나만 불행한 듯
마음과 몸이 많이 힘들어지죠.
이 책은 암과 싸우는 환자를 둔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가족간의 사랑과
가족이 지녀야 할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 입니다.
먼저, 암의 정의를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암에 걸리면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으며
부작용이 무엇이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죠.
그 때의 환자의 마음이 어떤지
가족들은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암에 대해서 깊게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주변에 암에 걸린 가족이나 지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의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나봅니다.
"암에 걸려서 치료받으면 머리카락이 빠지는구나.. 내 머리카락이 빠지면
자신감도 없어지고 우울해져서
밖에 안나갈 것 같아.
암 환자는 정말 많이 힘들겠다."
"암 환자 가족들은
옆에서 기다려주고 지켜주며
버텨줘야 이겨낼 수 있구나"
"만일 우리 가족중 한명이 암에 걸리면
우리도 인내와 기다림,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보자!" 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암에 대한,
암 환자를 둔 가족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습니다.


P.S. 암 환자 그리고 그의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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