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아프다면 어떠세요? 그것도 암으로 아프다면??세상이 무너진 듯 나만 불행한 듯 마음과 몸이 많이 힘들어지죠. 이 책은 암과 싸우는 환자를 둔 가족에게용기와 희망, 그리고 가족간의 사랑과 가족이 지녀야 할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 입니다.먼저, 암의 정의를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또한, 암에 걸리면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으며 부작용이 무엇이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죠.그 때의 환자의 마음이 어떤지가족들은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암에 대해서 깊게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주변에 암에 걸린 가족이나 지인이 없었습니다.그래서인지 책의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나봅니다."암에 걸려서 치료받으면 머리카락이 빠지는구나.. 내 머리카락이 빠지면 자신감도 없어지고 우울해져서 밖에 안나갈 것 같아. 암 환자는 정말 많이 힘들겠다.""암 환자 가족들은 옆에서 기다려주고 지켜주며 버텨줘야 이겨낼 수 있구나""만일 우리 가족중 한명이 암에 걸리면우리도 인내와 기다림,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보자!" 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암에 대한,암 환자를 둔 가족에 대해알아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뜻깊었습니다.P.S. 암 환자 그리고 그의 가족분들,모두 화이팅입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