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항상 상냥해야하고 피해를 주면 안되고 참을 줄 알아야하죠.또 어른들은 사회 생활중에인간관계에서 참고 삭히는 일들이빈번히 일어납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냥 참기보다는때로는 꾹꾹 눌러진 감정을 터뜨려서 분출하기도 하고 훌훌 털어내기도 하고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공감되고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그리고 가끔 한 번은 표출해보세요. 속 시원해지실거예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게임 세계에 갖힌 아이들. 엉뚱이가 말한 우리말 타워를 향해 나아갑니다. 앞으로 나아가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사자성어, 속담, 맞춤법, 다의어 등의 문제를 맞추면서 상황을 헤쳐나갑니다. 또, 중간에 우리말 상식이 나와 있어속담의 어원이나 고사성어의 뜻이 세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스토리도 간단하고 초등 저학년이라면 꼭 알아야할 필수 국어 용어들이 나와있어요. 만화책을 좋아하거나 쉽게 국어에 접근하고 싶은 초저학년 아이들이라면흥미롭게 국어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은 잘못을 하게 되면 회피할 수도 누군가에게 떠넘길 수도 있어요.하지만 결국엔 느낄거에요.그렇게 마음 깊은 곳에 묵혀두고 넘어가는게 살아가면서 굉장히 찝찝하고언젠가는 다시 드러난다는 것을요.누구나 살면서 실수 혹은 고의가 담긴 잘못을 하기 마련입니다.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더 나은 나를 위해 계속 나아가는 것.그렇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곧 사춘기가 되는 우리 아이가이 책의 교훈을마음속에 잘 새겨두고앞으로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이끌어주는 단단한 마음의 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출판사의지원을받아개인적인견해로작성하였습니다*사람의 인성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죠.최고로 못된 거위 고든은태어나서부터 앤서니만나기 전까지나쁜짓만 골라하는 악동이었어요. 몇년동안의 못난 행동, 못된 성격은 마음먹었다고 쉽게 바뀌어지지않죠.하지만 노력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걸고든이 보여줬어요. 고든에게 앤서니같은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든도 포기하지 않고 다짐한대로 노력한게 참 대견해요. 우리 아이들도 고든처럼힘들겠지만 목표한대로 밀고 나가는추진력과 지구력, 끈기를 배우며성장해나가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앤서니같은 옆에서 묵묵히 믿어주는 좋은 친구를 만나길 바래봅니다.
<진짜 가족 맞아요>를 읽고 눈물을 보인 아이들. 이상한 가족이라며 놀린 친구들에게 느꼈을 창피함, 주눅들음, 분노를 느낀다영이에게 감정 이입이 되었어요. 또, 새아빠의 아내즉, 문윤호와 문진호의 엄마는사고로 돌아가셨는데윤호가 먼저 다영이에게엄마의 추모관에 같이 가자며여동생이 생겼다고 보여주고 싶다 말하는 장면과추모관에서의 장면은 아이들도 저도 눈물을 주르륵 흘렸어요. 다영이에게 감정이입이 확실하게 되었는지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ㅜㅜ아직 아이들 주변에또 제 주변에는 재혼가정이 없지만만일 생긴다면 우리는 편견을 가지지말고 똑같은 시선으로 사람을 대하자 라고 아이들과 다짐했습니다.나날이 가족형태가 바뀌어가는 요즘.아이들, 그리고 편견을 가지고 있는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성장동화<진짜 가족 맞아요> 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