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지원을받아개인적인견해로작성하였습니다*사람의 인성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죠.최고로 못된 거위 고든은태어나서부터 앤서니만나기 전까지나쁜짓만 골라하는 악동이었어요. 몇년동안의 못난 행동, 못된 성격은 마음먹었다고 쉽게 바뀌어지지않죠.하지만 노력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걸고든이 보여줬어요. 고든에게 앤서니같은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든도 포기하지 않고 다짐한대로 노력한게 참 대견해요. 우리 아이들도 고든처럼힘들겠지만 목표한대로 밀고 나가는추진력과 지구력, 끈기를 배우며성장해나가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앤서니같은 옆에서 묵묵히 믿어주는 좋은 친구를 만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