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인 딸이 현재 조선시대를 배우니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모르는 단어의 뜻을 파악한 후에 다시 정독을 하였고 남녀차별, 신분차별이 심한 조선시대에서 달래는 용감했고 손재주도 뛰어나고 현명한 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자신이라면 더욱 잘 살기 위해 선자장에 되기를 꿈꾸며 더 악바리로 열심히 했을텐데자신에게 맞는 행복한 일이 무엇인지깨닫고 그걸 실천하는 달래가 새삼 대단하다네요.그러면서 자신도 돈을 쫓기보다행복한 일이 과연 나에게는 어떤일일지궁금하고 기대된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쌍둥이 동생이 있는 지아의 상황과 저희 아이들 상황이 비슷했어요. 저도 세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셋째는 막내라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해항상 제 옆이니...첫째와 둘째가 지아와 같은 상황을 많이 느꼈을 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첫째와 둘째에게 읽혀보았습니다. 문어 왕자를 구해주고 1+1 소원을 얻은 지아는엄마 옆에 쌍둥이가 없어지길 빌었죠. 엄마와 지아의 손이 빨판으로 연결되어 서로 떨어지지 않자 매일 붙어다녔고 쌍둥이 동생들을 케어할 수 없어 할머니댁으로 보내게 되죠. 정말로 지아의 소원대로 동생들이 없어진 상황.지아는 첨에는 맘껏 누리지만 나중에는 떨어지길 바라죠. 다시 문어에게 소원을 빌고 엄마와 떨어졌어요. 가족의 소중함과 엄마가 동생들만 이뻐하는게 아닌자기 자신도 많이 생각하고 아껴준다는 걸 느낀 지아는 한층 성장했습니다. 첫째, 둘째도 지아처럼 엄마와 단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대요. 하지만 현실로는 불가능해서 마음속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생각해보니엄마가 항상 사랑한다고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이뻐해줬을때의 장면이 떠올랐대요. 그리고 현재 동생 또는 언니와 있어심심하지 않고 나의 편이 있는 것 같아든든하고 학교에서도 의지가 되서 지금 현재 우리 가족이 너무 좋다네요♡(너무 이쁜 아이들♡)아이들이 현재 행복한만큼제가 더욱 더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돌 연습생이지만 생활고로 붕어빵 장사를 하는 호수. 얼떨결에 실수로 닥터비팡을 만들었고,장사의 신인 닥터비팡을 만나면서부터 장사가 잘 되기 시작한다. 그러다 주변의 권유로 꿀성대열전에 참가하게 되고 오디션스타로 데뷔하며 자작곡이 빌보드 차트에 입성합니다. 비팡이와 함께인 호수. 언제까지나 둘은 행복하게 잘 살게 됩니다^^책을 받자마자 하염없이 빠져들어 책을 읽는 초1 막둥이. 만화책을 즐겨읽는 편이 아닌데도 스토리가 재미있어 손에서 놓질 않더군요. 비팡이의 신비로운 존재감과 잘생긴 호수의 덕분이었을까요 ㅎㅎㅎ영원한 호수의 편인 비팡이의 존재가 내심 부러웠는지 자신에게 비팡이와 같은 존재가 되어줄 인형을 달고 행운인형이라 칭하며 다니더라구요. (귀여운 막내)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닥터비팡 필름북. 책으로 읽었으니 넷플에 가서 한 번 영상도 시청해야겠어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전사들 시리즈는 저희 둘째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중 하나 입니다. 에린 헌터의 많은 판타지 소설이 있지만그 중 전사들이 최고라 말하는 둘째인데요. 이번에 6부 3권이 신작으로 나왔습니다.👏 👏 👏 👏 👏 👏 떠돌이 고양이들의 대장 다크테일.다크테일은 떠돌이들을 무리지어 종족 고양이들의 영역을 빼앗습니다. 다크테일은 종족 고양이의 규칙을 지키지도 않고 잔인하고 악랄하게 지도하며 많은 고양이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무시무시한 고양이죠. 다크테일이 종족 고양이들을 파멸시키려고 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바로 윈스타와 관련되어 있는데요.(그 이유는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윈스타의 고백으로 하늘족, 강족, 천둥족, 바람족, 그림자족은 다시 한 마음으로 뭉쳐 떠돌이무리들을 무찌르는 다짐과 희망을 품게 됩니다. 또, 올더하트의 발견으로 트위그포와 바이올렛포는각자 종족 안에서 잘 살아가다가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에 옮기는 용감하고 현명한 고양이들입니다. 이 두 고양이들로 인해 모든 종족이 한 자리에 모였고 떠돌이 무리들을 무찌를 수 있게 됩니다. 하늘족 부지도자인 아빠를 만난바이올렛포와 트위그포는 각자 종족에 남을지, 아빠를 따라 하늘족으로 갈 것인지.너무 궁금한데요. <4권 가장 어두운 밤>이 기다려집니다. 아이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전사들 시리즈. 매번 신간이 나올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지게 되는데요. 이번 신간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는 이번 신간을 읽으면서 에린 헌터 작가가 너무 대단하다고 어떻게 많은 시리즈를 재미있게 집필하는지궁금증을 자아내네요.^^판타지 소설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고양이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적극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김혜정 작가님의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시간 유전자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어린이 독자였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작가님의 신작<내일은 달콤한 기분>도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이랍니다. 평소 저희 아이들은 학교, 학원, 숙제에 시달려자신이 어떤걸 좋아하는지,어떤걸 하고싶은지 생각할 겨를이 없이바쁘게 살고 있어요. '꿈이 뭐야?', '하고 싶은 거 있어?' 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한참 생각한 후 '없어~~' '모르겠어'라고 말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꿈은 멀리있지 않고 가까운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목표를 가지고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아이들에게 추천했던 책입니다. 주인공 예서, 태리, 다솜, 지우는 우연히 먹은 에그타르트의환상의 적인 달콤한 맛에푹 빠져 마카오에 가기로 결심하죠. 부모의 지원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마카오에 가기 위해 플랜을 짜고 계획대로 진행하여 나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점을 본받고 앞으로 평생을 살면서 꿈을 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처럼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내일은 달콤한 기분>을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