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인 딸이 현재 조선시대를 배우니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모르는 단어의 뜻을 파악한 후에 다시 정독을 하였고 남녀차별, 신분차별이 심한 조선시대에서 달래는 용감했고 손재주도 뛰어나고 현명한 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자신이라면 더욱 잘 살기 위해 선자장에 되기를 꿈꾸며 더 악바리로 열심히 했을텐데자신에게 맞는 행복한 일이 무엇인지깨닫고 그걸 실천하는 달래가 새삼 대단하다네요.그러면서 자신도 돈을 쫓기보다행복한 일이 과연 나에게는 어떤일일지궁금하고 기대된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