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3 : 조각난 하늘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3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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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는
저희 둘째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중 하나 입니다.
에린 헌터의 많은 판타지 소설이 있지만
그 중 전사들이 최고라 말하는 둘째인데요.
이번에 6부 3권이 신작으로 나왔습니다.
👏 👏 👏 👏 👏 👏

떠돌이 고양이들의 대장 다크테일.
다크테일은 떠돌이들을 무리지어
종족 고양이들의 영역을 빼앗습니다.
다크테일은
종족 고양이의 규칙을 지키지도 않고
잔인하고 악랄하게 지도하며
많은 고양이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무시무시한 고양이죠.
다크테일이
종족 고양이들을 파멸시키려고 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바로 윈스타와 관련되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윈스타의 고백으로
하늘족, 강족, 천둥족, 바람족, 그림자족은
다시 한 마음으로 뭉쳐
떠돌이무리들을 무찌르는 다짐과
희망을 품게 됩니다.
또, 올더하트의 발견으로
트위그포와 바이올렛포는
각자 종족 안에서 잘 살아가다가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에 옮기는 용감하고 현명한 고양이들입니다.
이 두 고양이들로 인해
모든 종족이 한 자리에 모였고
떠돌이 무리들을 무찌를 수 있게 됩니다.
하늘족 부지도자인 아빠를 만난
바이올렛포와 트위그포는
각자 종족에 남을지,
아빠를 따라 하늘족으로 갈 것인지.
너무 궁금한데요.
<4권 가장 어두운 밤>이 기다려집니다.

아이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전사들 시리즈.
매번 신간이 나올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지게 되는데요.
이번 신간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는 이번 신간을 읽으면서
에린 헌터 작가가 너무 대단하다고
어떻게 많은 시리즈를
재미있게 집필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판타지 소설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
고양이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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