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김혜정 작가님의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시간 유전자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어린이 독자였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작가님의 신작<내일은 달콤한 기분>도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이랍니다. 평소 저희 아이들은 학교, 학원, 숙제에 시달려자신이 어떤걸 좋아하는지,어떤걸 하고싶은지 생각할 겨를이 없이바쁘게 살고 있어요. '꿈이 뭐야?', '하고 싶은 거 있어?' 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한참 생각한 후 '없어~~' '모르겠어'라고 말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꿈은 멀리있지 않고 가까운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목표를 가지고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아이들에게 추천했던 책입니다. 주인공 예서, 태리, 다솜, 지우는 우연히 먹은 에그타르트의환상의 적인 달콤한 맛에푹 빠져 마카오에 가기로 결심하죠. 부모의 지원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마카오에 가기 위해 플랜을 짜고 계획대로 진행하여 나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점을 본받고 앞으로 평생을 살면서 꿈을 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처럼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내일은 달콤한 기분>을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