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이름은 루자빗. 빗자루를 거꾸로 한 특이한 주인공의 이름이에요. 아이가 처음에 발음할 때 생소해서 버벅거렸지만이내 적응하며 낭독했어요. 옷이나 이불, 담요 등 손으로 먼지를 탈탈 터는 모습을루자빗이 밤하늘을 걷어 탈탈 터는 장면에 빗대어 표현한 게너무 웃겼는지 막내가 '어떻게 밤하늘을 걷어서 털 수가 있지?' 하며 엄청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텀와 동시에별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고 가족을 찾는 장면들이 인상깊었는지그 장면을 필사로 기록했습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사계절 어린이 그림책. 다음 그림책 신작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다산책방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재밌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미지수, 소수, 마방진 등 수학적인 용어들도 등장해서 아이가 용어들이 뭔지 파악하며 읽어나갔습니다. 그 덕에 수학용어를 하나 배웠습니다. 열 다섯살의 주인공들이 자기 앞에 닥친 일들이 해내기가 버거운 큰 일인데도 침착하게 서로 의지하고 단합하며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자신보다 4살밖에 많지 않은데용감하고 침착하고 똑똑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의 몸에 천신이 깃든다면어떤 능력이 주어질까? 라면서 계속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이 출판되면 꼭 읽겠다는 둘째. 2권 신작도 기대해봅니다^^
어느 날 딸기씨가 사라졌습니다. 힘들게 키운 딸기들을 다 버리게 되자강아지는 딸기씨도둑을 잡기로 합니다. 마침 옆집 고양이가 집에 있게 되어고양이, 강아지는 함께 합동작전을 펼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왜 딸기씨만 쏙 빼갔을까요???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치며 읽어갔습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작전으로 딸기씨 도둑을 잡게 되었고 그 뒤로는 다신 도둑이 오지 않았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다른 성향이지만 협동하여 목표를 이룬 모습이아이에게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막내가 저학년이라 협동하여 어떠한 일을이루기에는 아직 어릴 수 있지만언젠간 학교 생활을 하면서 이 책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떠올려친구들과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맺는 날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 <두려움의 함정>이다. 이 책은 2022 IPPY 어워즈 심리학, 정신건강 부문 수상작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두려움을 극복 가능한 책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아마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맘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항상 내재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여태까지 두려움에 벌벌 떨며 외면하거나 포기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쉽사리 바뀌지 못한 채 똑같이 살아왔다. 아직 살아갈 세월이 많은 나이. 아이들도 키우고 있는 나이. 나는 결심한다. 이 책을 읽고 나의 두려움을 극복함과 동시에 우리 아이들의 두려움도 내가 케어해줄 것임을. 그래서 난 오늘 이 책을 손에 쥐었다. 차례를 살펴봤다. 나에게 질문하는 듯한 문장. 동시에 '두려워하지마. 극복 할 수 있어'를 말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1. 혼자가 될까 두려운가? 2. 거절당할까 두려운가? 3. 대립이 두려운가? 4. 무시당할까 두려운가?5. 실패가 두려운가? 6. 미지의 것이 두려운가? 당신은 어떤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는가? 낸시 스텔라는 말한다. 모든 두려움은 뇌에서 시작되었고 뇌가 두려움을 처리할 수 있다고. 그러므로 우리는 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뇌의 두 부분, 편도체와 전두엽을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선 편도체와 전두엽의 기능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트리거'라는 연상 작용이 작동하면 우리는 인간관계가 심하게 손상되고 목표를 이루지 못하며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떠올리지 못한다. 우리는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CBP)'를 해야한다고 스텔라는 말한다.총 6단계의 CBP. 각 단계마다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해야하는지 적혀있고 여러 사람들의 사례도 쓰여있어 쉽게 이해가 된다. 뿐만 아니라 집중 명상 훈련을 할 수 있게 명상법도 기재되어 있어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 번만 읽고 끝날 책이 아니다. 제일 먼저 자신이 가장 두려운게 무엇인지 찾고 각 단계의 프로세스를 자신의 두려움에 대입시켜 극복해보는 연습을 수도 없이 해야한다. 반복에 반복을 더할 때 비로소 우리는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회복탄력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다시 건설하며 새롭게 살아갈 힘이 주어진다. 더 좋은 인간관계, 더 큰 목표, 더 나은 인생을 실현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우리 모두 도전을 해야할 것이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