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다산책방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재밌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미지수, 소수, 마방진 등 수학적인 용어들도 등장해서 아이가 용어들이 뭔지 파악하며 읽어나갔습니다. 그 덕에 수학용어를 하나 배웠습니다. 열 다섯살의 주인공들이 자기 앞에 닥친 일들이 해내기가 버거운 큰 일인데도 침착하게 서로 의지하고 단합하며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자신보다 4살밖에 많지 않은데용감하고 침착하고 똑똑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의 몸에 천신이 깃든다면어떤 능력이 주어질까? 라면서 계속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이 출판되면 꼭 읽겠다는 둘째. 2권 신작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