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 사계절 그림책
현민경 지음 / 사계절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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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은 루자빗.
빗자루를 거꾸로 한
특이한 주인공의 이름이에요.
아이가 처음에 발음할 때
생소해서 버벅거렸지만
이내 적응하며 낭독했어요.
옷이나 이불, 담요 등
손으로 먼지를 탈탈 터는 모습을
루자빗이 밤하늘을 걷어
탈탈 터는 장면에 빗대어 표현한 게
너무 웃겼는지
막내가 '어떻게 밤하늘을 걷어서
털 수가 있지?' 하며
엄청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텀와 동시에
별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고
가족을 찾는 장면들이 인상깊었는지
그 장면을 필사로 기록했습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사계절 어린이 그림책.
다음 그림책 신작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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