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이름은 루자빗. 빗자루를 거꾸로 한 특이한 주인공의 이름이에요. 아이가 처음에 발음할 때 생소해서 버벅거렸지만이내 적응하며 낭독했어요. 옷이나 이불, 담요 등 손으로 먼지를 탈탈 터는 모습을루자빗이 밤하늘을 걷어 탈탈 터는 장면에 빗대어 표현한 게너무 웃겼는지 막내가 '어떻게 밤하늘을 걷어서 털 수가 있지?' 하며 엄청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텀와 동시에별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고 가족을 찾는 장면들이 인상깊었는지그 장면을 필사로 기록했습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사계절 어린이 그림책. 다음 그림책 신작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