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목이 생각나더라구. '미남이시네요'
소지섭씨는 일상이 화보이지 않을까 싶어진다.
직접 찍은 사진의 비중이 많았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그렇다면 사진 속에 소지섭씨가 없었겠구나 싶어 아쉬움을 폐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