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넘버나인] 던전 메리지 인터뷰
카이키 케이 / 넘버나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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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맞선이란 독특한 소재로 던전 이야기가 제일 재미없는 이상한 만화. 작화,세계관,캐릭터등이 엉성하고 심심하다. 던전같은 곁다리 빼고 둘이서 꽁냥대는건 괜찮은데 집중하고 강조해야 할 요소를 착각한게 아닐런지. 애정 표현과 열망이 지나치게 밋밋한 점이 심히 연애고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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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사이버펑크 : 엣지러너 MADNESS 1
바르토시 슈티보르 지음, 아사노 그림, 이승원 옮김 / 오팬스코믹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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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하고 애니는 안 본 입장에선 레베카가 귀엽고, 원작이 존재하는 프리퀄 코믹스라는 점에서 아직까진 게임,애니,소설의 원작을 알아야만 할 정도의 내용은 없다. 이야기나 작화는 괜찮은 편. 고어,유혈,훼손 표현은 취향이 좀 갈릴 듯. 무난하게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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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걸즈&판처 좀 더 러브러브 작전입니다! 10 걸즈&판처 좀 더 러브러브 작전입니다 10
니이 마루코 지음, 이하니 옮김 / 노엔코믹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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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도 작화도 발전,연구 없이 그대로 엉성한 상태를 유지 중. 걸판의 스핀오프라는 이유만으로 날로 먹는 만화. 이런 퀄리티로 어떻게 일본에선 24권씩이나 나오는지 이해하기 힘든 만화. 코미디를 못 하겠거나 작화도 못 올릴거 같으면 그냥 일상 요소나 강화하면 될텐데 재미없는 개그에나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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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폭두고딩 타나카 (총10권/완결)
노리츠케 마사하루 (저자) / 대원씨아이/DCW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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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두 다나카 시리즈의 시작점이나 재미는 없다. 머리 나쁜 고등학생들이 모여 섹스 이야기만 할 뿐인 수준 낮은 내용. 똥개그는 5권 이후 거의 안 하는 편.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게 심한데도 기억에 남거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거의 없다. 철없는 고딩과 같은 수준이 되어야 감내 할 수 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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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중간관리록 토네가와 (총8권/미완결)
후쿠모토 노부유키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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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첫 중간 보스인 토네가와 유키오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핀오프 코미디.

토네가와는 원작 카이지에서 임팩트있긴 하지만 궤변을 늘어놓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말을 바꾼다거나 사람이 죽는 게임을 지시를 받았다고는 해도 그것을 실행하고 채무자에게 압박을 가해 게임을 강요하다시피 한 점은 악당, 살인자라 해도 손색이 없다.

그러나 악당이긴 하지만 패배의 책임을 지고 효도 카즈타카의 불판 사죄 지시를 혼자서 실행해 낸 정신력과 의지로 인해 깊은 인상을 남겨 존재감을 올려 인기를 얻어 스핀오프 코미디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야기는 카이지를 만나기 이전 토네가와가 효도 회장에게 죽음의 게임 제작 지시를 받아 팀 토네가와의 검은 양복 군단과 함께 한정 가위바위보를 만들던 이야기부터 시작하며 중간관리직으로서 윗선인 효도 카즈타카의 변덕과 기행에 주의하며 눈치를 봐야 하고, 아래로는 분명 입사시험에선 우수한 놈들을 모아 놨을텐데 정작 동료가 되니 어딘가 덜떨어진 직원들이 되어 눈치없이 사고치는 것을 수습하며 중간관리직으로서의 자존심과 지위를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을 겪는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캐릭터의 정체성을 최대한 원작의 형태를 지키며 이야기를 살린 점은 높게 평가 할 만한 점으로 토네가와의 성격이나 어투로 인해 최대한 굽신거리기는 하지만 쿠로사키처럼 따라할 때는 회장의 심기를 건드리게 된다거나, 원작처럼 자기에게 유리하게 판을 바꾸려거나 궤변을 늘어 놓는다거나 하는 것을 역공 당하는 개그성 이벤트로 잘 바꾸기도 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점점 훈훈하게 마무리짓기 위해 토네가와가 착한 사람인것 처럼 미화가 되어가는 부분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다. 딱히 미화를 하지 않아도 캐릭터성이 충분한 부분인데, 이런 미화 요소가 짜고 매운 독한 맛의 캐릭터성에 어설프게 대체당을 넣은 것 마냥 원작의 맛을 바꾸려 드는 점은 불만이다. 아무리 미화를 해 봐야 스핀오프에서도 사람 죽이는 일을 앞장서서 한 것이나 멀쩡한 사람을 데려다가 노망난 회장처럼 바꿔 버려 글러먹게 만들고는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한 점 등 여전히 악당이라 미화를 해 봤자 별로 와 닿지 않는 부분.

작중 토네가와가 하는 일은 회장 비위 맞추기나 중간관리직으로서 여기저기 채이는 것 외에 토네가와만의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이 적은 점은 아쉬운 부분. 괜히 훈훈하게 미화하기 보다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악마적인 해결 능력을 보여줬더라면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일본에선 10권으로 완결되었기에 완결까지 한번에 구매하려는 사람이라면 좀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

개그는 그럭저럭 괜찮긴 하지만 카이지라고 하는 이야기에서 채무자와 사채업자 사이의 돈과 관련된 도박 암투로부터 파생된 이야기라 어두운 내용이 많고, 워낙 효도 회장이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캐릭터라 마구 휘둘리며 블랙기업에서 부당한 일을 겪는 내용들이라서 밝고 편하게 즐기는 내용은 아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카이지 본편의 내용을 알아야 웃을수 있는 부분도 있어 허들이 조금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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