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가게와 달의 이야기‘라는 책을 읽으며 많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소소한 일상에 찾아오는 특별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그저 낡고 오래된 먼지 투성이의 잡동사니들 속에 담겨 있는 눈부신 이야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고, 그 이야기의 신비롭고 영롱한 매력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