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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양장 리커버 골드씨드 에디션)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ㅣ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지음, 이한이 옮김 / 윌북 / 202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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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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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
진짜 부를 향한 인생 수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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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정말 좋네요~!🤗 한장한장 버릴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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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정원사와 그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방향성과 내면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특히, 정원사는 예시와 대화를 통해 깨달음에 이르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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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해가 더 쉽고, 빠르게 읽힙니다. 이야기를 통한 인사이트들을 더 잘 이해하게 하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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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언어 #존소포릭 #윌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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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들… 다 일루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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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사 : 부에 대한 많은 깨우침을 가지고 자신의 주변사람들이 부에 이를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쳐 줍니다. 정원사의 말들에서 배울점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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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 : 정원사의 친구로 정년 후 아이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꿈을 꾸지만 현실의 안정과 미래의 두려움에 선뜻 꿈을 향한 도전에 임하지 못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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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러드 : 프레드의 아들로 항상 시간과 능력이 부족하다며 투정하며, 정원사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라는 정원사의 말도 본인이 바쁘다는 핑계로 흘려버리다 후회하게 됩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인물로 지미와 대조적인 인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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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미 : 어렸을때 잘못을 저질러 소년원에 갔다가 정원사와 만나게 됩니다. 정원사의 가르침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출소 후 미래를 위한 노력들을 하나하나 해나갑니다. 정원사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이 책을 통해 알려주는 바를 실행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 지미와 정원사의 관계에 대해 나와요~~ 반전이 소오름~~😱 지미는 왜 소년원에 가게 됐을까요?? 궁금하지 궁금하지?? 😂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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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보면서 부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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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목표를 가져라.⠀⠀
자신이 가고자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야, 시련과 고난을 버틸 수 있다. 또한, 가고자 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의 노력을 해야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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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내안에서 원하고 하고자 하는 바에 귀를 기울여라. 자신이 원하는 바가 내부에서 떠올라도 지금의 편안함과 나태에 젖어 무시하고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내면의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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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행하라⠀⠀
생각을 아무리 한다고 이뤄지지는 않는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습관으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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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항상 부를 생각하라⠀⠀
부자들은 하나같이 운이 좋았다는 말을 한다. 부자들은 항상 자신이 목표를 이뤘을때의 감정과 그 상태를 현실처럼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그러한 상황이 왔을때의 느낌을 느끼고 계속 생각한다. 부를 이룰 수 있음을 믿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행복함을 느끼고자 노력하면 부는 저절로 내게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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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기자신을 믿어라⠀⠀
우리가 무엇으로 성장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주위사람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목적을 뚜렷이 하고 할 수 있고, 잘하는 일을 찾아서 실행하라. 닭과 함께 자라난 독수리가 높이 날아올라 사냥감을 찾은 이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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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시간이 없다며, 또 현실에 편안함에 안주하며, 남들의 목소리에 따르며, 부는 우리와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여기며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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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알고, 보다 큰 꿈을 가지고 영혼의 이끌림에 귀기울일 줄 알며, 목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려는 열망을 가진 사람이 되고 자 노력한다면 부는 저절로 쌓인다고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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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도 부자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부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 ‘부자들의 언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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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쥬리님 @happiness_jury 의 도움으로 ‘윌북’으로부터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