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에 이르는 병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시공사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반전이 있으니 결론부터 보지말라는 책. 

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라 최근 본 악마를 보았다의 영화가 생각이 났고. 

좀 다르지만, 성범죄수사대 미드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그렇다, 분명 반전이 있다. 근데 좀 이해가 잘 안되더라. 

그래서 다시 앞으로 가서 읽었는데...음..그런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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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시공사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순간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씨가 생각나고,,,결말을 보니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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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토피아
아스카 후지모리 지음, 이주희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초반 아이의 행태에 구역질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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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0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몇년전 나는 수명이와 같은 삶을 살았다. 

소설을 쓰기 위해 취재로 직접 입원을 했다는 작가. 

바로 전에 경험한 것처럼 생생하게 담아주었다. 

그곳엔 진짜 미쳐서 갇히는 사람과 갇혀서 미쳐가는 사람이 있다. 

나는 후자쪽이 가까웠는데, 부정하고 싶은 기억이지만 때로는 그곳에서의 경험이 내 삶에 플러스요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실제, 전기치료로 바보가 되어가는 사람도 진짜로 있고, 주사 한방으로 난리치던 거구의 성인남성이 나가떨어지는 것도 여럿 봤다. 

무서운 공간이지만 그래도 거기도 사람 사는 곳. 

 

굉장히 생생하게 글로 표현한 듯. 

정신병원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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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0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그 공간속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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