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양장 특별판)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책콩(책과콩나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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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노력과 용기로 극복하는 감동적인 과정들이 잘 나타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영화로도 개봉됐는데 영화를 읽기 전에 원작 소설을 먼저 보면 감동과 재미가 2배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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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목펌핑 - 전신 건강의 숨은 열쇠, 목의 혈류가 좋아야 건강해진다!
나가이 다카시 지음, 강다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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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에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하루 3분이라는 적은 시간만 투자해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목운동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방법이라 신뢰도 가고 간단한 방법이라서 현실에서 실천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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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1 + 탁상달력 + 메모패드 (한정판)
주몬지 아오 지음, 이형진 옮김, 시라이 에이리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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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지름! 2018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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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3 - 위험천만 기차 여행 꼬마 흡혈귀 3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거북이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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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 꼬마 흡혈귀의 3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흡혈귀지만 무섭다기 보다는 귀여운 악동 이미지의 뤼디거


그리고 흡혈귀를 만나기 전까지 평범했던 소년 안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글이 많은 동화들은 아이들이 읽다가 질려 하는데,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살려주는 일러스트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거나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게 만들어 준다.


이번 3권에서는 안톤가족의 여행에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따라가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가 메인이 되는 이야기이다.


혹시 뤼디거가 다른 사람들에게 정체가 들키지나 않을까 마음 졸이며 보게 된다.


더욱이 이번에는 같은 흡혈귀가 나오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가 개봉된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극장에 가기 전에 꼬마 흡혈귀를 먼저 읽으면


뤼디거와 애니메이션 속의 리틀 뱀파이어의 모습을 서로 비교해 보면서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주변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픈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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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18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2018 대전망!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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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래사회나 신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미래 관련 서적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세계미래보고서 라는 이름으로 자주 개정이 되어 나오는 책이라 놓치지 않고 는 책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미래예측이라는 분야에서 개정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나 지식을 알려주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한 분야만이 아니라 금융, 기술, 식량, 유전자 등 다양한 분야들이 미래에는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 알려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모습을 예측도 할 수 있고,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잘 적응하려면 어떤 대응도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미래사회에서는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환경오염, 빈부격차, 질병, 양극화, 테러 등)이 해결 가능할지 아니면 더욱 악화될지 책을 통해 예측해 보고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아직 개발 중인 다양한 신기술들(로봇, 인공지능, 스마트기기, 의학 등)이 어떻게 진보하고 우리 앞에 펼쳐질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주 개정되는 책이라 최신의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고, 책의 신뢰성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의 모습은 어떻게 될지,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서 먼 미래까지 어떤 변화들이 다가올지 책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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