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은 루이즈 페니 작품. 가마슈 경감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로 캐나다의 자연 경관과 그곳 풍습이 작품 곳곳에 드러나 있어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동안 새로운 마을 안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건을 이끄는 등장인물을 보며 복잡미묘한 인간의 심리를 살필 수 있고, 결말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책장을 넘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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