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책협찬 📍개나리문고 - 붕어빵 파는 삼신할미📚📍정진 글📍유달희 그림📍봄마중 출판사저희집 두 딸은 그리스로마신화와 한국신화에 빠져서 관련 책들만 주구장창 읽고 있는 요즘인데요,😁신화를 읽으며 많은 상상도 하고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느끼고 배우는 바가 많은 것 같아요.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많이 들어보셨던 <삼신할미>에 관한 이야기에요. 🤗삼신할미는 아이를 점지해서 엄마 배속에서 건강하게잘 자라서 태어나게 해주는 여신이에요.저는 삼신할미가 한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삼신할미가한명이 아니라 두명이었더라구요.🤩✔️이 이야기는 먼저 삼신할미가 되었지만 일을 잘 못해서쫓겨난 삼신할머니의 어릴적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요.동해용왕에게 공주가 있었는데, 이 공주는 무슨 행동을 하던항상 야단만 맞아요. 용왕은 그런 공주를 이해하지 못하고땅 위로 올라가서 바다에서 공주의 엄마가 하던 일인 삼신할미의 역할을 맡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공주가 너무어려 삼신할미의 일을 다 배우지 못하고 땅 위로올라가게되요. 다 배우지 못했기에 많은 우여곡절이 생겼고그래서 쫓겨나 저승에서 죽은 아기들을 보살피는저승할머니가 됩니다. 정말 아이를 제대로 한번 돌보고 싶다는마음이 들어 땅위로 올라와 땅위의 삼신할미에게부탁을해요. 그렇게 아이들을 마주하고 아이들의 고민을들어주고싶어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헌 삼신할미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율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봤어요.👩율아, 율이는 이 책읽고 어떤 마음이 들었어?👧나는 헌 삼신할미가 불쌍했어. 아기라 천천히 배우는건데용왕님이 못기다려주고 땅으로 보내버렸잖아. 엄마아빠가얼마나 보고싶었겠어. 👩그렇지. 그래도 덕분에 헌 삼신할미는 스스로 반성도하고진정으로 누군가를 보살펴주는 마음을 배울수 있었던거 아닐까?율이는 헌 삼신할미한테 무슨 고민을 말하고싶어?👧응엄마, 나는 헌 삼신할미한테 유치원때로 되돌아가고싶다고 말할거야.👩왜?👧그러면 숙제가 없잖아. 숙제하기싫어…. 숙제가 없는 세상에서살게 해달라고 할꺼야.👩아…엄마랑 집에서 하는 문제집들이 힘들었어?👧응, 매일매일 해야되니까 싫어. 나는 놀고싶은데.👩그랬구나. 엄마도 이 책 덕분에 우리 율이 맘을 알게되었네.숙제를 좀 줄여보자.🥲✔️이 책을 읽고 율이는 많은 위로를 받더라구요.그리고 저도 몰랐던 율이 마음도 알 수 있어 좋았던것 같아요.✔️그리고 율이는 헌 삼신할미의 고민도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자기는 헌 삼신할미를 만나면 도망가지 않고바로 고민을 물어보고 고민을 들어주려고 노력하겠데요.☺️“헌 삼신할미 오해받아서 속상했죠? 그래도 슬퍼만하지 않고, 우리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요~! 헌 삼신할미 고민도 궁금해요.”-율이의 한마디헌 삼신할미는 아기때부터 오해를 받는것을 싫어했어요.그 이유는 부모인 용왕님 조차도 헌 삼신할미의 마음을이해해주지 못하고 오해하여 혼냈기 때문이에요.✔️다들 한번쯤 오해받은 기억 있으신가요?오해를 받은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한지아신다면 헌 삼신할미가 왜 천방지축이 되었는지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그렇지만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며진정한 이해와 사람대 사람이 진심으로 다가가는 방법을배우는 모습에 아이들은 많은 감동을 느낄거에요.👏🪄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세요.헌 삼신할미에게 마음 위로를받는 책이 될거에요.🫶강추합니다.‼️...@bom_majung #붕어빵파는삼신할미 #개나리문고 #우리나라신화 #삼신할미 #초등저학년책 #초등저학년책추천 #초등동화 #초등동화책 #초등동화책추천 #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책추천 #책소개 #책육아
#책소개 #책서평 #도서협찬 📍오늘부터 매일매일 환경 실천📚📍정다빈 글📍배누 그림📍주니어RHK 출판사‘지구를 구하고 싶은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생활 속 25가지 상황을 통해 알아보는 환경 실천법’지구는 지금 말기암 환자라고 표현 될 정도로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평소 잘 못느끼다가 기상이후가 나타난다거나 하면정말 그렇구나 생각될 때가 많더라구요.이렇듯 환경문제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이슈 가운데 하나에요.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 역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데요.✔️오늘 소개해 드릴 이 책은 그런 지구를 위해우리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다양하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평소 율과 진은 지구에 관한 책도 흥미롭게 잘 보고 있어서이렇게 지구가 아프니 도와줘야 한다는 내용의 책들을보고나면 환경을 위해 자신들이 이것저것 실천하려고많이 노력하더라구요.🤔✔️책처음에는 그림을 통해 지구가 왜 뜨거워지면 안되는지지구가 더 뜨거워지면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알려주고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이 경감심을 갖고 책읽기를 시작할 수 있더라구요.✔️다음으로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통해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이 나와있어요.만화와 줄글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흥미롭게 잘 봤어요.👏✔️중간중간마다 <하나 더!>부분에서 실천 방법들이더 간결하게 나와있어 기억하기가 좋았어요.✔️그리고 책을 다 읽고나면 <같이 해요!> 부분이 있는데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선택하기 등등책을 읽고나서 환경에 관한 이야기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더 유익해요.👍무한하지 않은 지구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지구를마치 무한한 것처럼 이용하고 있는데요🧐“어른들의 아낌없는 칭찬과 지지는 지구 환경을 지키는 아이에게큰 힘이 됩니다.” -본문 인용🪄아이들이 무심코 하는 환경파괴에 쉬운 잘못된 행동들을 책을 통해 알려주면 어떨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우리가 앞으로 우리 세대가계속 살아가야 할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명쾌하게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에요.강추합니다.‼️...@junior_rhk #주니어rhk #오늘부터매일매일환경실천 #환경동화 #환경동화책 #환경 #환경그림책 #지구의날🌏 #환경의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초등동화추천 #초등책추천 #책육아
#책소개 #책서평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똑똑한 말 당당한 말📚📍고정욱 글📍김정은 그림📍우리학교 출판사‘친구 사이를 단단하게 이어 주는 똑똑한 말‘‘예의 바르게 마음을 전하는 당당한 말’“슬기로운 말로 관곌ㄹ 잘 만들어 가는 내가 되고 싶어요.”저는 율이가 이번에 초등학교를 가면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어떤식으로 너의 마음을 전달하고 말해야 하는지 수도없이 대화로나눴었거든요. 그런데 율이 입장에서는 잘 와닿지 않는 부분도있었나봐요.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똑똑한말 당당한말>책은 그런 율이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사실 제가 할말은 하고 사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 부분이 좀 저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율이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말하는 방법을 육아서 읽고 알려주고 했었어요.🥺그런데 아이들은 잔소리로 듣고 잘 기억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이 책에는 그런 제가 해주고 싶었던 말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어떤식으로 말해야 하는지구체적으로 잘 나와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쉬웠어요.👏👏👏✔️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내 마음을 당당하게 의사표현 할 수 있는 훈련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저는 보통 율과 진에게 친구와 다퉜을 때 화가 풀리지 않았음에도 친구가 사과하면 사과는 받아줘야 한다고 가르쳐 줬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화가 풀리지 않았다면 친구가 사과했을 때“내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려 줄래?” 라고 말해도 괜찮다고알려주고 있어요. 무조건 “괜찮아”가 아닌 내 마음에솔직해 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좋더라구요.😄✔️이런식으로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솔직한 마음을친구에게 전달할 때 표현 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그래서 자기 자신을 말로써 지킬 수 있어요.어른들에게 자기 생각을 분명히 말한다는 것은제가 살아온 시대에서는 버릇이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이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어른들의 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예의를 갖춰 질문하고, 내 상황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고설명하는 모습도 필요한 것 같아요.🙂읽기독립이 된 율이는 책을 소리내어읽지 않는데요, 이 책은소리내며 읽더라구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따라하고 싶었던것 같아요.🥰✔️또 책을 다 읽고나면 <똑똑한 말 당당한 말 따라쓰기>라는워크북이 있는데 책 본문에 나온 나의 마음을 나타내는 말을 필사로 따라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한 번 더 내용을 기억 하고 쓸 수 있어 독후활동으로도 좋았답니다.👍고운말 예쁜말 시리즈가 두권 더 있더라구요. 나머지 책들도 사서 율이와 함께 다시 읽어보려고 해요.🤗✔️평소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내 마음을 어떤식으로표현해야 할지, 어떤말이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고내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읽고 생각하고 써볼 수 있는 책이에요.🪄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연습하면좋을 책입니다.아이들에게 이 책 선물해주세요. 마음을 위로받고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길잡이가 되는 책이 될거에요.🫶강추합니다.‼️...@woorischool_kids #고정욱선생님이들려주는똑똑한말당당한말 #고정욱작가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고운말예쁜말 #예쁘게말하기 #책리뷰 #똑똑한말당당한말 #저학년도서 #저학년도서추천 #책육아 #책육아소통 #책육아스타그램 #책육아맞팔 #책육아그램📚 #책육아📚 #책육아맘소통 #출판사로부터책을제공받아주관적으로작성한글입니다
#책소개 #책서평 📍바람그림책162. 태풍이 오는 날📚📍오쿠야마 유카 글, 그림📍김소연 옮김📍천개의바람 출판사애 둘을 지금까지 그림책으로 육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집인데요😃그래서 저희집엔 수많은 그림책들이 지나갔고 현재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초등학교 1학년이 된 율이는 읽기독립이 되어혼자 책도 잘 봐요. 그렇지만 동생 진이에게 그림책을제가 읽어줄때면 어느샌가 옆에와서 같이 보고 있어요.😆이렇게 그림책을 사랑하는 집인데요.🥰천개의바람 그림책은 아이들 어릴 때부터 읽어줬던시리즈라 이번에 서평하게 되며 얼마나 추억이 새록새록돋았는지 몰라요.🤗✔️<태풍이 오는 날>책은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을 수 있게 정말 리얼하게 태풍이 온것 처럼 그려져 있어요.아기곰이 중심에 서있는데 얼마나 귀여운지율과 진은 책을 다 읽고 아이곰 그림도 따로 그렸더라구요.(곰 그림 그린것 사진도 올리고 싶었지만 사진을 못찍게해서아이들이 그린 그림은 못올려 아쉬운 마음이네요)🥺✔️이 책에는 아기곰이 나와요. 산속 근처 마을에서 살고 있는 아기 곰은 자주 소통을 피워요. 근처에 사는 미키 아저씨는 그런 아기곰을 챙겨주고 태풍이 온다고 예고도 해주며 걱정해줍니다. 그런데도 아기곰은 아저씨의 말을 듣지않고 태풍이 오는 날 집밖으로 나오게되요. 태풍속에서 아기곰은 미키아저씨를 만나고 아저씨의 마음을 느낍니다.✔️이 책을 읽으며 저는 아기곰이 지금 저희둘째 진이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6살이 되며 자기 고집이 생겼고, 자기 주관대로 하지 않으면 정말 소란을 피우는 ..ㅎㅎ✔️그렇지만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노력하려는 그런 진이의 모습이 꼭 아기곰의 모습과닮았더라구요.☺️✔️그래서 읽으면서 진이에게도 많은 질문을 했던 것 같아요.아기곰의 모습이 어때 보이는지, 저렇게 반대로 행동하면어떤 마음인지와 같은 질문들을 나눠볼 수 도 있었어요.😊✔️진이는 말썽을 피울 때 제가 혼을 내면 그 행동을더 하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아기곰도 말썽을 피우지만다정한 미키아저씨의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않고 행동으로 보답하더라구요.✔️미키아저씨가 저 같았고, 아기곰이 진이 같았던이 책을 읽으며 저도 생각이 참 많아졌어요.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만 하고 고쳐주려고만할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시선으로믿고 지켜봐주면 아이가 달라 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림책이지만 느끼는 바가 정말 많았던 책이에요.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강추합니다.‼️...@athousandhope #태풍이오는날 #바람그림책 #유아그림책 #천개의바람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육아소통 #출판사로부터책을제공받아주관적으로작성한글입니다
#책소개 #책서평 📍난책읽기가 좋아 - 눈물대장 홍수아📚📍장희정 글📍김무연 그림📍비룡소 출판사“섬세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따뜻하게보듬어 주는 수작!”-심사평 중에서저희집에는 비룡소 존이 따로 있을만큼 애정하는 출판사중 하나가 비룡소인데요😍#비룡소그림책 부터 #난책읽기가좋아 시리즈까지아주 잘보고 있는 시리즈에요.🤗그래서 오늘 책소개도 정말 자신있게 해드릴수 있어요.😉✔️난책읽기가좋아 주홍단계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 아이들에게추천하는 책이에요. 책읽기와 글쓰기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동화로 논술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고 해요.👏👏👏그래서 그런지 책 내용 하나하나 정말 뺄것없이 아이들이재미있어하고 소재도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더구나 <눈물대장 홍수아>는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인<찾기대장 김지우>의 두번째 이야기에요. 지우네 반의다른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첫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 율이도 정말 공감하며 봤어요.☺️✔️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도윤이는 축구를 굉장히 좋아해요. 처음 학교에 가고싶은 이유도 축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인데요, 도윤이의 그런 마음이 정말 간절하기도 하지만 재미있게 글에 담겨있어요.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수아는 잘 우는 친구에요. 입학식에 절때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낯선 환경에 수아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것 같아요. 그런 수아에게 할머니는 울음주머니를 머리카락과 묶어주십니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한다는것은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들기 마련인데요, 특히 아이들은 그런 감정을 다루는데 더 어려울 수 있어요.🥲🪄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는책이에요. 엄마가 백번 말해주는 것보다 책으로 위로받고공감받으며 아이들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힘을 배운다고생각하거든요.🧐뭐든 처음이 두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 꼭 선물해주세요.😊아이가 마음을 위로받으며 두려움 없이 편안한 마음을 갖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거에요.🫶강추합니다.‼️...@birbirs #난책읽기가좋아2단계 #난책읽기가좋아 #난책읽기가좋아주홍단계 #눈물대장홍수아 #장희정작가 #초등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추천 #처음이두려운아이를위해 #동화책 #초등동화 #초등동화추천 #책육아 #출판사로부터책을제공받아주관적으로작성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