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팔고 있습니다 - 농산물 MD의 우리 작물 이야기 : #사계절 #힐링 #리틀포레스트
전성배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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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농산물을 보며 우리 농산물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볼 수가 있었다.읽고 있으면 우리의 삶과 농작물이 닮아 있음에 감탄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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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연금술 - 어떻게 한계를 넘어 기적을 만드는가 멘탈의 연금술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토네이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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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멘탈 챙겨'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고 보게 된다!

나 또한 유리 멘탈이라 조그마한 일에도 흔들리는 나를 많이 보게 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성공하기 위해,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자기 자신을 극복하며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꼿꼿하게 나아가야 한다.

또한 자존감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자기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한다.

 

'보도 섀퍼'라는 사람은 나도 들어본 사람이다.세계적으로 유명하니 나같은 사람도 알겠지??ㅎㅎㅎ

이 책은 김미경 강사님 유튜브 채널에서 책 소개를 하는 영상을 본 뒤 구입하여 읽은 책이다.

나 또한 앞에서 말했듯 멘탈이 약해서 쉽게 좌절하며, 성공을 크게 바라지는 않는,쉽게 포기 하고,목표없이 살아온 그저 그런 모습들로 하루 하루 보내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이상 이대로는 삶을 허비할 수는 없는 법!

이 책의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멘붕이 왔다!

다시 정신 차리고 읽어 나가기 시작!!!!

대담하게 시작하라.끝을 보라.당신이 원하는 성공은 끝을 보고 난 후에 비로소 시작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p5

과감하게 시작하고 끝을 보는 것!

사실 시작하는게 어렵다고 하지만 끝을 보는게 더 어려운 일인것 같다.

나도 이것저것 시작은 해보았으나 끝마무리 지어본게 뭐가 있는지..

불과 몇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것을 알았다.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라는 질문을 숙고하는데 시간을 쓰지 마라.'이것을 어떻게 해야 내가 해낼 수 있는가?'에 집중하라.

p10

어떠한 것을 시도하거나 시작할때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된다.이러한 고민의 시간에 과연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하면 더 쉽게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내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포기해 버린일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ㅜㅜ)

이 책은 자신을 꿰뚫어 보면서 어떻게 자신을 이끌어 나가야 할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따끔한 충고,조언 그리고 그 속에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강한 멘탈을 가지는 방법등을 제시했다.

결코 감성적이지 않은 하나 하나 이성적이고,직설적인 어법으로 머리에 뭔가를 맞은 기분이었고, 이제껏 자기계발서에서 읽었던 많은 내용들이 이 책 하나로 싹 정리가 되는것 같았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선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정작 대가를 치르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이 모순을 극복하는 순간,언제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던 유리 멘탈이 빛나는 황금 멘탈로 바뀌며 삶의 모든 것이 놀랍게 바뀌는 기적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p34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을 구하라.멀리 가고 싶다면 그 사람과 함께 가라.

p58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두려움,걱정,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

공감도 되었고 하나 하나 작은 실천들을 적어주어서 나도 따라 실행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감사하는 마음 하나로 마음 속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문장 하나 하나 버릴수가 없었다.

왠지 나를 채찍질 하는 것 같았고 '나도 할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신호를 주기에 충분했다

거창한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는일,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지켜가는 것!

5년이 아니라 5분 후의 내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 등등 멘탈관리는 작은것에서 부터 쌓여가는 것임을 깨달았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먼저 그릇을 키워라.그릇이 클수록 그 안에 담기는 돈도 많아진다.그 누구도 예외없이,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만큼 돈을 번다.

p241

나의 그릇을 키우는 것.

내 그릇은 어떤 크기 일까?너무 작아서 조금만 담겨도 넘치는 크기 일까?

예전에 '말그릇'이란 책에서도 내 말그릇의 크기가 클 수록 좋은 말도 많이 담아둔다고 하였다.

사람의 그릇..'저 사람은 그릇이 큰(작은) 사람이야'흔히 이렇게들 표현한다.

나 또한 포용력을 키우고 그 안에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한 챕터가 끝나면 각각의 연금술을 정리해 둔 페이지가 있어서 필사도 해보았다.

필사를 하니 더 와닿고 나의 멘탈을 더 직시하고 잘 새길 수 있었다.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멘탈관리!

꼭 커다란 성공이 아니더라도 실패해도,일이 잘 안풀리더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잘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사소한 작은 문제부터 하나 하나 잘 넘어가면 결코 해결하지 못 할것은 없으며 더 나아가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다.

-목적지는 아무도 모른다.우리는 언제나 출발점에 서 있을 뿐이다.

-더 이상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더라도,고난과 시련과

역경으로 단련된 멘탈의 힘만큼은 반드시 당신 곁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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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김새별.전애원 지음 / 청림출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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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내에서 하는 독서모임.

어쩌다 모임을 주도 하는 회장이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모임이 단절되게 되었다.

5인이상 금지가 쉽게 풀릴 것 같지 않아서 방안을 모색하다 결국 밴드에서 독후활동을 올리기로 결정하였다.

한달에 두 권 책을 읽고,각자의 느낌을 적어보는 것으로 시작!이렇게 하여 읽게된 책은 바로<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다.

                      

사실 이 책은 김미경 강사의 유투브 채널에서 소개되어 본 적이 있었다.<유품정리사>라는 직업도 생소했고 죽음을 다룬다는 점에서 뭔가 마음이 무거울거란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한 티비 프로에 나와서 이야기를 전했다는 것도 들어서 궁금한 책!

 

작가는 젊었을 적 친한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장례지도사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한다.

솔직히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은 필요로 하지만 선뜻 그 일을 하려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고인의 시체를 다루고 마지막까지 잘 보내주는 일.

힘들기도 하겠지만 '장례'라는 이미지가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아서 사람들의 시선도 곱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유품정리사'라니! 유품정리사는 단순히 고인의 유품을 정리해주는게 아니고 고인이 살았던 집을 깨끗하게 정리하는것도 포함되었다.

고독사의 경우 오래 방치된 시신의 뒷 자리를 치우는데 온갖 약품으로 처리하는 등 힘들고 꼼꼼한 작업이 수반된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 힘든 일을 하면서 느낀점들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을 보며 삶과 죽음,그리고 남겨진 뒷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렸다.

이 책에선 다양한 죽음의 모습들을 담고 있다.

세상과 단절된 채 홀로 죽어간 고독사부터,삶에 의지를 상실한 자살, 그리고 끔찍한 살인사건까지..

책을 읽다보면 여러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감정이입도 되고,씁쓸하기도 하고,울컥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많은 감정들이 솟구쳐 올랐다.

세상에 편한 죽음도 있지만 이처럼 불편한 죽음들이 우리 주위에 많다는 것!또한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깨뜨리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임을 알았다.

이러한 비극적인 죽음들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관심!

부모님,가족,지인들에게 안부전화 한통 드리는 것!

그리고 내 옆집과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것!

사실 바쁜 세상이고,개인주의가 되어버린 요즘 시대에 주위 사람들까지 살피는건 쉽지가 않다.

그러나 한번만 살피고 주의를 기울이면 극단적인 선택 및 외로운 죽음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여러 이야기들 중에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서 많은 울림을 받고 화가 나기도 했다.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서 병도 숨기고 자식을 떠나 살게 되고,자식들 또한 사는것이 바빠 부모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되고,또 어떠한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서로 인연을 끊고 살아가는 모습등 죽음을 통해 드러난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었다

또한 엄마가 아들의 학업성적에 과도한 집착으로 끝내 심적으로 못버티고 엄마를 살해한 아들과, 어린 아이를 죽이고 자살한 아빠의 이야기..과연 부모는 어떠한 역할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부모의 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로지 유산과 돈에만 집착한 자식들..부모의 죽음은 안중에도 없는 그들의 모습에서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씁쓸하기도 했고 고인의 뒷 모습이 넘 안타까웠다.

홀로 된 부모들은 그래도 자식들을 위해 얼마의 돈을 남겨두었지만 과연 마음 편하게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었을까?

안타까운 마음 가득이었다.

작가는 책의 뒷편에 우리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을 안내해주고 있다.

유품정리사가 알려주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

1.삶의 질서를 세우기 위해 정리를 습관화하세요.

2.직접 하기 힘든 말이 있다면 글로 적어보세요.

3.중요한 물건은 찾기 쉬운 곳에 보관하세요.

4.가족들에게 병을 숨기지 마세요.

5.가진 것들은 충분히 사용하세요.

6.누구 때문이 아닌 자신을 위한 삶을 사세요.

7.결국 마지막에 남는것은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입니다.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기세요.

위의 7가지 계명을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야겠다.

내가 죽고 난 뒤 남겨진 것들 속에서 나의 삶이 보이겠지?가족들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나의 생활의 짐은 최소화 하고 많은 추억들을 남겨야겠다.

아직은 죽음을 생각하기엔 젊은 나이지만 삶은 모르는 것이니..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는 말도 있듯이 나를 돌아보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 해 살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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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김새별.전애원 지음 / 청림출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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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았고,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연들을 보며 울컥하기도 했고 깊은 의미를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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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영어 365 -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365
정승익.이재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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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기초 다지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하루 한페이지로 부담없이 시작하고 끈기있게 공부하다 보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열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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