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대 에어로빅 - 순식간에 팔자주름이 사라진다
핫토리 사야카 지음, 최려진 옮김 / 로그인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

임신과 출산 후, 그리고 나이를 한살한살 더 먹으면서..

얼굴이 가장 먼저 노화되는 기분은 참 즐겁지 않은 경험이죠~

이런 제가 얼굴 빨대 에어로빅이라는 책을 만나면서

즐겁게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답니다. 쿄쿄쿄~




요즘 책들을 보면, 참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펴낸 것들이 많아요.

빨대에어로빅?!

누가 이런 생각을 한걸까요?

몸으로 하는 에어로빅만 생각했지, 빨대를 가지고 표정을 통해서 동안이 될 수 있다니

책을 보는 내내 의심반, 호기심반입니다.

책의 표지에는 10년 어려지는 얼굴 근육 운동이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글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자극해주네요~

역시... 일본저자군요!!

최근 책을 읽은 것들 중 다수가 독특한 소재를 다룬 지은이가 일본저자가 많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10여년간 직접 모델로 활동하면서 쌓은 노하우 등으로 책을 펴냈기 때문에

경험자의 글이라 조금은 믿음이 가기 시작했어요.


얼굴빨대 에어로빅은 책의 절반이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아무래도 직접 사진으로 시현하는 것이 글로만 적은 것보다

독자에게 전달하는 호소력이 짙어지니까 말이죠.

1장부터 제목이 참 사람을 자극하네요.

'얼굴이 점점 어려지는 빨대 에어로빅의 비밀'


실제 얼굴빨대 에어로빅에 사용되는 빨대에 대한 사이즈설명부터 시작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우리가 흔히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 사용하는 빨대가

에어로빅에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합니다.

(저는 커피를 즐기지 않는데, 어디서 구입해야할 거 같아요~)

그리고 눈매편도 있구요..

빨대로 눈매까지 교정된다니...

책을 보는 내내 '진짜? 정말?' 이 두 말만 되풀이 한 거 같네요~

직접 빨대에어로빅을 해보면, 결론이 나겠지만요~쿄쿄쿄~

책을 넘길 수록 더 놀라워집니다.

얼굴빨대에어로빅으로 목부터 어깨까지 가늘고 매끈해진다는데....

정말 가능할까요?


이렇게 각 장마다 빨대에어로빅의 바른자세와 틀린자세를 사진과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

저는 보면서도 직접 제가 해서 효과를 본 입장이 아니라서

긴가민가 하는 중이랍니다.


더욱이 더 헷갈리는 이유가 이렇게 체험담까지 실어놓았기때문이죠.

얼굴 빨대 에어로빅으로 동안으로, 예뻐질 수 있다니...달라질 수 있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얼굴빨대 에어로빅의 후반에는 이렇게 직접 1주일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할 수 있는 스케쥴이 짜여있어요.

아마도 저같이 반신반의하는 독자들을 위한 코스같아요.

당장 내일이라도 아이스커피용으로 즐겨 사용한다는 빨대를 구입해서

얼굴 빨대 에어로빅 시작해봐야겠어요~

책의 사진처럼 저도 동안이 될 수 있을지 직접 해봐야겠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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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대화백과 - 만 3~10세 연령별 효과적인 대화코칭
도리스 호이엑-마우스 지음, 이기숙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저는 요즘 책들 읽느라

잠이 부족한 상태랍니다. 쿄쿄쿄~

만화책아니냐구요? 아뇨~ 대부분이 아이와 관련된 책들이랍니다.

오늘 소개할 책 역시 우리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올바른 방법이 가득한 책

'부모와 아이 대화백과'

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이에게 안돼, 제발 좀 해라, 왜이렇게 말을 안듣니 등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요구하는 말들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들으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질까요?

오히려 청개구리가 되어버린답니다.

이렇게 잘못되고 있는 부모와 아이의 대화방식을 이 책에서는 학령기 이전의 아이와 초등학생을 둔 부모를 위해

언어의 영향과 가족의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답니다.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열린 소통에 달려 있다~!

정말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쿄쿄쿄..

이 책을 지은 저자는 도리스호이엑-마우스로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치료사입니다.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죠.

어쩌면 공감대가 있는 지은이라서 이 책의 내용들이 어려움없이 술술 읽혀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첫 장은 '아이에게 언어는 어떻게 작용할까' 입니다.

갓난아이부터 만 3세 아이까지의 언어발달!

딱 우리 뽀빠이가 포함되는 시기라 더 열심히 정독한 장입니다.

만3세가 되면 언어를 창조하기까지 하는 놀라운 소통력을 보이지만 5개월부터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돌아볼 정도로 자신의 이름을 알고, 엄마와 아빠를 인지합니다.

즉, 언어에 대한 이해가 말하기보다 빠르다는 거죠!

놀랍지 않나요? 단순히 그 시기가 되면, 말하는 거고,

언어를 이해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울음와 웃음과 옹알이가 현재의 의사표현인 우리 뽀빠이도

벌써 놀라운 이해력을 갖고 있다니..

1장의 마지막에는 올바른 소통을 위한 조언도 실려있어요.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자.

아이의 연령에 맞는 대답을 해주자.

아이가 "싫어"라고 하는것은 혼자하게 놔두라는 뜻이다.

부모가 "그래"라고 말할 때는 끝까지 "그래가 되어야한다는...

우리 뽀빠이를 위해 꼭 기억해두어야 겠어요~



부모의 메시지가 아이게게 끼치는 영향을 이야기하는 두번째 장!

우리 아이는 자신이 어떻게 대접받는지를, 자신의 행동 등이 인정받고 있는지 등을

바로바로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과 감정은 경고나 욕설과 같은 파괴적인 메시지와

인정, 칭찬과 같은 건설적이 메시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죠.

엄마의 감정이 아이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메시지에 반영되어

똑같은 상황일 때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 적은 없는지 반성하게 되는 내용들이 가득가득이었답니다.


그 외에도 갈등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는 3장과 4장!

가족회의!

어쩌면 고리타분한 방법같지만, 가족회의만큼 갈등을 가장 빨리 해결하고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없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이 다음에 뽀빠이가 자라서 모두의 의견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때즈음부터

가족회의를 뽀빠이네에도 도입해봐야 할 거 같아요~

서로의 의견이나 생각을 피력하고 열린의견을 나누다보면

갈등이 해결되고, 대화의 방법도 달라질 수 있겠죠!

이 책은 만3세부터 10세까지의 연령별 효과적인 대화코칭을 해주는 터라

아직 7개월인 우리 뽀빠이와 당장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좀 더 자라면, 오늘 느끼고 깨달은 이 마음을 그대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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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조선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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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

이웃님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으셔요?

이웃님들은 어떻게 키우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에 읽은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책을 통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답니다.




EBS에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60분 부모'를 통해 이미 친숙한 조선미 박사가 지은 책이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입니다.

저도 잘 보는 프로인데, 많은 것을 항상 느끼고 생각하게 한답니다.

이 책 역시 엄마들이 하는 가장 잘못된 사고 중 하나!

우리 자식에게는 시련을 겪게 하지 말자..

그 사고가 얼마나 아이를 망치는 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것을 주기보다 시련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이 책의 저자 조선미박사는 EBS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 익숙한 분이라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했답니다.

워낙 티비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만을 다뤄주는 분이라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그 공감이 더 크게 되리라 생각했거든요!

프롤로그에서 부터 많은 것을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 고통에 성숙한 아이로 키워라"

모든 부모들이 우리 자식만큼은 늘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라기 때문에

아이에게 투자하고, 노후도 포기하면서 까지 아이에게 모든 것을 던지지만

정작 그들 중 성공하는 아이는 일부이기에 그 일부가 되지 못한 아이들이 겪게될 좌절이나 고통을

생각한다면, 영혼이 강한아이로.. 혹은 시련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양육코드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물론 내 아이가 일부에 속하는 성공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지만

오히려 시련이나 고통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아이가 보다 성숙할 수 있고

또 다른 성공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이 책은 총 5가지 테마로 이뤄져있어요.

행복한 사람의 조건, 나와 남을 존중하는 법, 좌절백신맞히는 법등..

그중 저는 '실패'라는 성장비타민!

좌절 백신 맞히는 법을 이야기하는 3장의 내용들이 오래 오래 부모된 한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생각케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실패없이 한번에 합격하고, 성공하길 바라는 부모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더욱이 항상 내 아이가 세상이 중심이 되길 바라죠.

하지만 이런 것들이 잘못된 거란 걸 책을 통해 알았답니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고, 내가 세상을 이해하고 맞춰가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한다는 걸

우리 아이가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는 거죠.


상처!

상처받으며 사는 사람은 많지만, 내 아이는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게 부모랍니다.

하지만 이 상처라는 것이 오히려 우리아이를 성장하게 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단순한 감정과 사고의 분리로 세상의 소용돌이를 두려움과 불안의 대상이 아닌, 포기하지 않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아이로 성장시켜주는 부모가 되어야 할 거 같아요.

내 아이만은 언제나 행복해야한다는 생각들.

내 아이만은 좌절없이 언제나 한번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들.

어쩌면 이 부모의 이기적인 사고가 아이를 앞으로 겪게될 세상과의 부딪힘 속에서

주저앉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아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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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 담배보다 나쁜 독성물질 전성시대
임종한 지음 / 예담Friend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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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

정말 엄청스레 이틀동안 비가 내렸어요.

덕분에 집에서 뽀빠이와 온종일 지내면서..

서평단으로 배송된 책들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입니다.


책의 제목만으로는 굉장히 무섭지 않나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 아이몸에 담배보다더 더 독한 독성물질이 쌓인다니..

표지의 어여쁜 아기가 코를 휴지로 막고 있는 모습에서

살짝 저도 두려워졌답니다.

저도 나름 신경써서 뽀빠이를 키운다고 키우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고 말이죠~

이 책의 저자 임종한씨는 환경의학 전문가로 친환경농업과 생명환경 등에 대한 저서도 남긴 분인데요!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대단한 분이랍니다.

책의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화학물질용어까지 정리되어 있답니다.

화학물질.. 어딘지 모르게 좋지 못한 것들로 가득가득한 우리 주변의 모습을 지적하고 있으리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죠~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면역력이 약할 수 밖에 없는 원인들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 우리가 클 때는 정말 흙만지도 놀아도 아토피같은 건 걱정도 안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작은 질병부터 아토피 등 우리 아이들이 많이 약해져 있다는 사실에

괜시리 엄마로서 미안해지더라구요.


특히나 소제목처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니...

정말 직설적인 표현을 잘 사용하요하는 저자신거 같아요~

가장 최근에 알게된 살충제, 방향제!

공기정화시킨다고, 냄새를 날려버린다고 뿌려왔던 것들이 되려 우리 가족을

되려 우리 아이를 병들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다시금 끔찍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얼마전 가습기 관련 사망사고가 매스컴을 뜨겁게 달궜던 기억 하시나요?

이 책에도 가습기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답니다.

산모와 아기가 사망하는 그 뉴스를 보고 마침 임신중이던 저도 덜컥 겁부터 났었던..

가습기를 살균하고, 세척한다던 물질이 되려 암을 유발케하고

폐를 손상시키는 원인을 가졌다는 걸 우리는 몰랐죠~

그래서 저는 가습기 대신 자연 가습기로 수건을 널어두거나 하는 방법을 사용중이랍니다.


독성으로부터 우리아이는 물론 가족을 지키는 방법들도 중간중간 소개되어 있어요.

천연세제를 활요하는 방법이 눈에 띄었답니다.

저는 뽀빠이를 낳기 전, 천연세제 3종을 구입했어요!

베이킹소다, 과탄산 등.

그래서 나름 아기를 위해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는 식초나 소금 등을 활용해서도 집안을 깨끗하게,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책의 제목으로도 우리의 생활이나 환경에 대한 변화가 필요함을 함축하고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더 많이 변화하고, 더 많이 아이와 가족을 사랑하는 맘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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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욕심내는 아이 공부에 싫증내는 아이
박민근 지음 / 청림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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