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초등 수학S 1-1 (2019년) ㅣ 초등 최상위 수학S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새 초등학교 입학하고 3주째 돌입입니다.

엄마눈에는 여전히 아기같은데 말이지요.ㅎㅎ

​

1월부터 디딤돌을 최상위연산수학, 기본응용 등으로

수학에 대한 탄탄한 기본을 쌓아온 탓인지

최상위 수학S 심화문제집도

큰 어려움 없이 풀고 있답니다.

​

디딤돌다운 깔끔한 표지가 눈에 똬악!ㅎㅎ

하얀바탕에 최상위 수학S라 적혀있는데.. 뭔가..포스가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디딤돌이 매력적이라 느끼는 것 중 하나가

학습 스케줄표입니다.

 

​

학기중 학습을 위한 스케줄표와

방학때 선행을 위한 스케줄표가 각각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의 수준이나 학습량에 따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

페이지와 체크란이 있어서

계획대로 하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고, 뭔가 성취감도 생기는 듯하더라구요.

 

 

최상위연산수학과 기본응용을 통해

각 단원에 대한 주요개념들을 익히고

다양한 응용문제들을 접했기 때문에

​

최상위수학S를 통해서는 보다 심화된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키워봅니다.

​

최상위수학으로 가기 위한 힘!

 

수학의 개념부터 다양한 부분들을 느끼고 이해했다면,

이제 어떤 문제라도 풀수 있지요~!

MATH MASTER 문제를 통해

최상위수학, 상위권 수학에 도전하는 힘을 키워요.

 

아이가 스케줄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냈다면,

복습책이 하나더!

​

문제를 풀면서 오답에 대한 체크도 중요하고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

그리고 틀릴법한?

혹은 단원에 꼭 필요한 개념들을 복습책을 통해 짚어봅니다.

​

모든 과목이 그렇지만, 완전히 내것이 되기 위한 건..

반복적인 연습일테니까..

수학은 많이 풀어보는 것도 실력향상과

문제풀이에 대한 접근성을 키우는 방법같아요.

 

언제부터인지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 딸.

​

 

엄마는 채점만 하는 편이지만,

한편으로는 아이가 어떻게 문제를 푸나 보기도 하는데요.

잘못된 부분을 바르게 고쳐나가며 문제를 풀고 있더라구요.

디딤돌 수학문제집을 풀면서 자기만의 푸는 법을 정립한 듯?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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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고치며 답을 찾는 것을 폭풍칭찬하기도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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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는 버스를 타기 위해 한줄로 서있고..

영아 앞/뒤의 명수를 주고 모두 몇명인지 묻는 문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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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풀까 지켜봤는데..

모두에 줄을 박박 긋더라구요.ㅋㅋ

​

그리고 여백에 나름 풀이한 듯한 것도 보입니다.

수학은 여백이 깨끗할 필요없이

맘껏 고민하게끔 했거든요.

 

문제푸는 데 사진찍는 게 방해될까봐

되도록 다 풀고 채점하는 걸로 대체하겠노라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찰칵찰칵..ㅎㅎ미얀..

​

엄마의 방해소리에도

야무지게 푼 흔적들과 정답들에

동그라미 세상입니다.

 

문제를 채점하다보면,

아이가 확실히 디딤돌의 각 문제집들을 풀어내면서

수학을 푸는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기고 있음을 느끼게 되어요.

​

뭔가 문제에 체크하고 답을 찾아나가는 풀이모습에

나름 수학을 좀 했던 엄마 눈에는 수학에 대한 아이의 자신감이 확실히 보여요.

그래서 최상위수학S를 풀고

최상위수학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우리아이가 수학을 좀 하는 거 같다 생각이 든다면,

최상위 수학S로 문제해결력을 한번 더 잡아주고

최상위수학으로 실력을 잡아주는 걸 추천드려요~

​

디딤돌의 체계적인 문제집 단계를 차곡차곡 밟아간다면,

수학에 대한 변화!

아이가 몸소 느끼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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