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긴 타이밍이ㅠㅋㅋㅋ 왠지 모모세일 것 같음ㅎ1편을 기대없이 봤다가 되게 재밌었어서 기억하는 작품인데 속편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본편이 다소 짧아서 아쉬웠습니다ㅠㅠ 대신 보너스 만화가 세개가 있었어용 이 만화는 여사친들이 다 귀여워서 더 좋아요ㅋㅋㅋ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앞으로도 챙겨볼 것 같아요ㅎㅎ 초반에 그리스신화 에로스와 프시케 느낌나서 간질간질했음 거긴 부부고 여긴 스토커지만ㅠㅋㅋㅋ 아 또 오히려 건조하게 밝혀진 것도 좋았어요 근데 공이 한 짓에 비해 순애에 정신 박힌 놈이라 오히려 좀 아쉬웠어요ㅠㅋㅋㅋㅋ 좀 만 더 못되고 음침했다면.. 더.. 좋았을듯..
추리소설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사건물도 너무 좋아요ㅋㅋ 단권이라 빠르게 잘 읽히네요. 재밌었어요.